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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VCS진행


요즘 한창 빠져있는 GTA VCS 아직도 초반이기는 하지만 드디어 자신만의 사업체를 거느리게 되었군요.

별로 다른 GTA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니 휴대용의 한계때문인지 맵이 작아지고 자유도 또한 좀 줄어 든것 같다네요.
하지만 이 사업부분은 꽤 재미있습니다. 한마디로 남의 건물 쳐들어가서 다 부시고 빈 건물사서 사업하는거죠.
애들도 몇명 데리고 갈 수 있는데 최고 3명까지 되더군요.

건물을 입수한 후 돈을주고 건물을 구입 & 사업을 지정하면 공사를 하고 후에 하루에 한번씩 돈을 줍니다.

전문적인 경영은 필요 없고 데신 몸으로 때우는 미션으로 해결을 하죠 ㅎㅎ~

일단 구석의 한 지역을 다 정리했는데... 역시 GTA는 이러한 자유에서 나오는 재미가 솔솔하네요^^(진짜 처음에 택시운전사 이벤트는 놀랐음 ㅋㅋ~)
by 자이언트로보 | 2008/08/20 22:54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PSP 근황
일단 다시 커펌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인피니티 루프를 한번 해 봤습니다. 심심해서 한번 잡아 봤는데 이거 진행이 상당히 힘들군요.

어디서 공략을 찾기도 힘들고...

일본어 듣기가 조금 되는 거 가지고 진행을 하려고 하니 진짜 힘들군요. ㅎㅎ~

GTA VCS는 진행이 막혔던 것을 무사히 풀었습니다. 그 빌어먹을 붐샤인 옮기기 정말 이런 미션을 초반에 배치한 락스타가 원망스러웠습니다. 이제 슬슬 자신만의 조직을 만들 수 있게 되어가는군요. 뭐 정발버전을 샀기 때문에 공략집이 있기는 한데 이쪽부분은 공략을 봐도 그렇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슬슬 점점 기대되는 게임들이 나올 것 같군요.

파이널 판타지 관련 게임도 나오고(그러고 보니 파이널 판타지 7CC의 경우는 공략집과 함께 구입했죠 --; 구형에서 신나게 돌리다가 하드가 날라가는 바람에 세이브 파일이 날라갔죠 최종장까지 갔는데 --;;), 유희왕 관련 새 게임도 나오고(태그포스3), 겨울에는 아이마스도 나오겠다. 흠... 이거 기대가 되는 군요.

무엇보다 태그포스3 정말 기대가 듬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태그포스의 단점이 그대로 유지가 될까봐 걱정이군요 --; 그리고 이번에는 동봉카드도 그닥 끌리는게 없다는 게 또 문제죠. 태그포스와 월쳄은 댁 테스트용으로 많이 씁니다.
파판의 경우 잘하면 또 공략집 포함해서 정품 살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나와봐야 알죠 ㅋㅋ~
by 자이언트로보 | 2008/08/19 21:13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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