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3일
삼성 노트북 AS의 단점
삼성노트북의 이제 거의 3년째 쓰고 있는 나는 물건을 험하게 쓰다보니 AS센터 방문이 몇번 있었다.
그런데 방문을 하면서 몇가지 불만족 스러운 점과 비 합리적인 부분이 보였다. 오늘은 그걸 좀 쓰고자 한다.
1. 노트북용 하드디시크 비용
삼성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AS센터에서 교체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가격에 거의 2배이상되는 가격을 내야 한다. 이유인 즉슨 초창기 하드디스크를 낼 때 AS용을 위해 대량으로 구매했다는 것. 따라서 지금은 하드디스크 가격이 내려갔고, 남아 있는 재고는 현재가격에 2배에 이르는 돈을 받고 파는 것이다(문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그대로 재고가 남아 있다는 점).
그래서 AS센터에서도 직접 인터넷을 통해서 하드디스크를 사길 권한다. 그런데 일반 PC용 하드디스크는 괜찮다는게 또 이상하다.
2. 기타 잡비
하드디스크를 노트북에 설치하는데 드는 비용이 얼마일까? 약 2~3만원 정도한단다. 2~3만원! 어떻게 본체를 뜯고 장착하는 ODD보다 나사 두세개 풀고 버스 하나 연결하면 끝나는 이 간단한 설치가 2~3만원이나 받는단 말인가?(참고로 ODD설치비는 6000원)
이게 끝? 아니... 환풍기 청소비 5000원(뜨아~), 윈도우 설치비 3만6천원. 잠깐 윈도우 설치비? 이거 돈 받고 설치해줘도 되는 건가? 기본적으로 처음 컴퓨터 사면 윈도우 시디랑 드라이브 시디 주잖어. 그래... 뭐 귀찮아서 설치 부탁한다고 치자. 그래도 3만원이 넘는건 좀 에러 아닌가? 그리고 윈도우란게 그렇게 설치를 해주고 돈 받아도 되는 소프트웨어인가?
그리고 또 이상한건 영수증 어디에서 수리비에 설치비는 없다는 거다. 가격이 비슷한 부분을 찾아보니 세액이 좀 비슷하더군. 애시당초 AS센터 직원이 물건 수리하는게 일인데 왜 물건을 고치는데 부품비 외에 돈을 줘야 하는거지? 월급 안 받나? 이건 한번 생각해 볼만한 일.(뭐 업체 관행일 수도 있겠지만... 하긴 저번때 소니 MD플레이어 나사하나 건들고 돈 받은것도 있다고 했으니 ㅋ~)
3. 홈페이지의 어려움
아무리 실패한 버린 모델이라고 하나(한창 삼성이 막바지 고가정책을 추구하던 때의 X15Plus), 홈페이지에 제품 설명도 없다. 그리고 관련 드리아버좀 받으려면 어디에 가는지 해깔린다. 삼성전자야 자이젠이야? 도대체 어디야? 또 찾는데 있지도 않다. 결국에는 나중에 SX15라는 걸 찾아 봤다(SensX인가 보다. 다른 제품은 앞에 S안 붙는다). 원본 바이오스를 설치하려니 왠결, 다른 제품이란다.
4. 원론적 대답
참고로 ODD만 두번 가는데 갈때마다 고장 이유를 물어 봤다. 하지만 듣게되는 답은 원론적인 대답. 그래서 불량난 DVD가 문제냐고 하니 처음 교체받은 곳은 문제될거 없다고 하고, 이번에는 그게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요컨데 한번이라도 불량난 DVD를 읽으면 렌즈가 한번에 나갈 수도 있다는 거다.
도대체 어떻게 하라고! 누가 옳은거야!
음... 한참 까고 보니 나쁜점만 있는거 같은데 그건 또 아니다.
참고로 ODD교체비용은 5만6천원. 싼편이다. 왜냐하면 교체로 교체하는거기 때문이다. 대신 AS기간은 6개월.
그리고 메인보드는 AS가 3년인데 이건 정부 정책이라고 한다. 한 2년정도 되면 바꿔주는게 좋을 수 있다. 바꾸고 나니 1.5G가 1.6G가 되었다. 허허~
결론... 내가 원하는건 AS센타에서 업그레이드까지 한큐에 해결 되었으면 하는 거다. 사실 좀 짜증나는게 AS인데, 처음 하드디스크 고장이 났을 때 AS센터 갔더니 글쎄 하드가 삼성께 아니어서 AS기간이 2년이 안된다는 거였다. 이거 듣고 참 난감했다. 삼성컴퓨터를 샀는데 삼성하드가 들어 있지 않아서 AS를 받을 수 없다니... 뭐 부상보증기간1년은 지켜졌지만 좀 씁쓸했다. 더군다나 비용을 인터넷에 2배를 불르고, 설치비까지 내야 하다니... 기사분께서는 그래서 보통 하드디스크는 직접사고 가져와서 설치비만 내고 설치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직접하드를 사로 갔고 구입후 설치를 해달라고 했다. 설치비가 드냐고 하니 직원이 잠시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런거 없다는 거다. 왜 그런가 했더니, 왠결... 설치가 나사 세개풀고 버스선 하나 연결하고 컴퓨터 켜서 확인하니 끝이었다. 나머지는 집에 와서 처음샀을 때 받은 CD로 윈도우하고 드라이버 설치하니 끝.
AS센터는 고객만족을 위한 공간인데 오히려 이렇게 고객에게 불만을 주면 안될거 같다. 그리고 AS센터에서 쉽게 업그레이드까지 하고, 좋은 제품이 있으면 소개도 해주고 하는 총괄적인 제품관리를 해 줄 수 있으면 좋겠나.
뭐 내가 너무 많이 원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무도 안 한다면 이게 또 좋은 방법일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데 방문을 하면서 몇가지 불만족 스러운 점과 비 합리적인 부분이 보였다. 오늘은 그걸 좀 쓰고자 한다.
1. 노트북용 하드디시크 비용
삼성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AS센터에서 교체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가격에 거의 2배이상되는 가격을 내야 한다. 이유인 즉슨 초창기 하드디스크를 낼 때 AS용을 위해 대량으로 구매했다는 것. 따라서 지금은 하드디스크 가격이 내려갔고, 남아 있는 재고는 현재가격에 2배에 이르는 돈을 받고 파는 것이다(문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그대로 재고가 남아 있다는 점).
그래서 AS센터에서도 직접 인터넷을 통해서 하드디스크를 사길 권한다. 그런데 일반 PC용 하드디스크는 괜찮다는게 또 이상하다.
2. 기타 잡비
하드디스크를 노트북에 설치하는데 드는 비용이 얼마일까? 약 2~3만원 정도한단다. 2~3만원! 어떻게 본체를 뜯고 장착하는 ODD보다 나사 두세개 풀고 버스 하나 연결하면 끝나는 이 간단한 설치가 2~3만원이나 받는단 말인가?(참고로 ODD설치비는 6000원)
이게 끝? 아니... 환풍기 청소비 5000원(뜨아~), 윈도우 설치비 3만6천원. 잠깐 윈도우 설치비? 이거 돈 받고 설치해줘도 되는 건가? 기본적으로 처음 컴퓨터 사면 윈도우 시디랑 드라이브 시디 주잖어. 그래... 뭐 귀찮아서 설치 부탁한다고 치자. 그래도 3만원이 넘는건 좀 에러 아닌가? 그리고 윈도우란게 그렇게 설치를 해주고 돈 받아도 되는 소프트웨어인가?
그리고 또 이상한건 영수증 어디에서 수리비에 설치비는 없다는 거다. 가격이 비슷한 부분을 찾아보니 세액이 좀 비슷하더군. 애시당초 AS센터 직원이 물건 수리하는게 일인데 왜 물건을 고치는데 부품비 외에 돈을 줘야 하는거지? 월급 안 받나? 이건 한번 생각해 볼만한 일.(뭐 업체 관행일 수도 있겠지만... 하긴 저번때 소니 MD플레이어 나사하나 건들고 돈 받은것도 있다고 했으니 ㅋ~)
3. 홈페이지의 어려움
아무리 실패한 버린 모델이라고 하나(한창 삼성이 막바지 고가정책을 추구하던 때의 X15Plus), 홈페이지에 제품 설명도 없다. 그리고 관련 드리아버좀 받으려면 어디에 가는지 해깔린다. 삼성전자야 자이젠이야? 도대체 어디야? 또 찾는데 있지도 않다. 결국에는 나중에 SX15라는 걸 찾아 봤다(SensX인가 보다. 다른 제품은 앞에 S안 붙는다). 원본 바이오스를 설치하려니 왠결, 다른 제품이란다.
4. 원론적 대답
참고로 ODD만 두번 가는데 갈때마다 고장 이유를 물어 봤다. 하지만 듣게되는 답은 원론적인 대답. 그래서 불량난 DVD가 문제냐고 하니 처음 교체받은 곳은 문제될거 없다고 하고, 이번에는 그게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요컨데 한번이라도 불량난 DVD를 읽으면 렌즈가 한번에 나갈 수도 있다는 거다.
도대체 어떻게 하라고! 누가 옳은거야!
음... 한참 까고 보니 나쁜점만 있는거 같은데 그건 또 아니다.
참고로 ODD교체비용은 5만6천원. 싼편이다. 왜냐하면 교체로 교체하는거기 때문이다. 대신 AS기간은 6개월.
그리고 메인보드는 AS가 3년인데 이건 정부 정책이라고 한다. 한 2년정도 되면 바꿔주는게 좋을 수 있다. 바꾸고 나니 1.5G가 1.6G가 되었다. 허허~
결론... 내가 원하는건 AS센타에서 업그레이드까지 한큐에 해결 되었으면 하는 거다. 사실 좀 짜증나는게 AS인데, 처음 하드디스크 고장이 났을 때 AS센터 갔더니 글쎄 하드가 삼성께 아니어서 AS기간이 2년이 안된다는 거였다. 이거 듣고 참 난감했다. 삼성컴퓨터를 샀는데 삼성하드가 들어 있지 않아서 AS를 받을 수 없다니... 뭐 부상보증기간1년은 지켜졌지만 좀 씁쓸했다. 더군다나 비용을 인터넷에 2배를 불르고, 설치비까지 내야 하다니... 기사분께서는 그래서 보통 하드디스크는 직접사고 가져와서 설치비만 내고 설치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직접하드를 사로 갔고 구입후 설치를 해달라고 했다. 설치비가 드냐고 하니 직원이 잠시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런거 없다는 거다. 왜 그런가 했더니, 왠결... 설치가 나사 세개풀고 버스선 하나 연결하고 컴퓨터 켜서 확인하니 끝이었다. 나머지는 집에 와서 처음샀을 때 받은 CD로 윈도우하고 드라이버 설치하니 끝.
AS센터는 고객만족을 위한 공간인데 오히려 이렇게 고객에게 불만을 주면 안될거 같다. 그리고 AS센터에서 쉽게 업그레이드까지 하고, 좋은 제품이 있으면 소개도 해주고 하는 총괄적인 제품관리를 해 줄 수 있으면 좋겠나.
뭐 내가 너무 많이 원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무도 안 한다면 이게 또 좋은 방법일수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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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1/03 22:44 | 살아가기 | 트랙백(1)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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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삼성 노트북 AS의 단점
삼성 노트북 AS를 받으신 분이 몇가지 비합리적인 부분을 지적해주셨습니다....more
그냥 리건희일가의 그런 문제 때문에 싫은 게 아니라
처음부터 씨급일때부터 싫었다고 할까요
쇼라고 해도
뭔가 잘못 된 점이 있으면
티비 앞에서 허리 숙이는 니혼의 경영진의 그런 점을
볼때 그냥 느낌이 쩝
기사가 출장비 혹은 수리비를 가져가는게 아니고
AS 센터가 부품만 있고 인건비라던가 기타 잡비가 안들어가는게 아니기때문..에 AS센터 운영과 인건비에 들어가는걸 그걸로 쓰는것 때문이지 않을까요?
기존 하드 고장으로 30기가에서 40기가로 바꾸어주고.
메인보드 3번 고장나서 3번 다 교체 했고.
그 덕에 씨피유는 800에서 1기가로 올라고.
솔직히 사용자 부주의 라는 것이..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유료에서 무료로 가니거니깐..
몇일전에 하드가 한번 더 나가서 인터넷에서 구입하는것이 낫다고 해서 그냥 구입했는데. 차라리 잘된것이죠. 삼성제품에 삼성 하드만 취급해야한다고 하면 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니깐요.^^
솔직히 처음 노트북을 살때 가격때문에 망설이긴 해도. a/s 때문에 샀죠..
무상으로 교체한 부품 비용만 봐도. 노트북 두대 값은 나오네요..^^
/夏雪 그러니까 보통매장에서 물건을 살 때는 물건 가격만 주죠. 인건비, 감각상각비, 매장운영비용등이 모두 가격에 포함되어있죠. 그리고 AS는 고객서비스차원입니다. 그리고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추가로 설치비라는 명목으로 돈을 더 주는게 좀 걸리는 겁니다. 뭐 성과급 이런 식으로 하면 이해가 안되는것도 아니지만 좀 걸리는게 사실. 비단 삼성AS뿐만이 아니라 말이죠.
/Zephyr AS기간은 제품의 수명과도 연관이 되어있지요. AS기간만큼은 제품이 안전하다는 보증이니까요. 메인보드는 삼성에게 고마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부에서 법으로 3년간 무상으로 하라고 한거니까요. 법을 지키는 것을 고마워할것 까지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드디스크 문제는 왜 바보같이 한번에 많이 사가지고 비싸게 파느냐는 겁니다. 물론 안사면 되지만 뭔가 비합리적인 AS정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거기다 나사세개 + 버스연결 = 2~3만원의 압뷁
영수증에는 발행일, 공급가, 세액, 합계 이렇게 4개 항목이 있네요.
/疾風郞 노트북 살 때 AS기간은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AS수준도요. 예전에 일부 수입노트북은 AS비용이 비싸다고 뉴스에 나오기도 했죠.
이삼만원이면 먼가 잘못된게 확실하네요.-_-;
담부터는 기사 형님들하고 친해져 보세요;^^;;
저같은 경우는...-_-
관련 업체에서 온줄 알고. 함부로 돈 안 받던데..-_-;
아는 척좀 해보세요;; ^^';;
삼성의 AS 는 역시나 감동 그자체더군요.
LCD 교체의 경우, 외산브랜드나 다른 브랜드들은 교체를 극히 꺼려하죠...
그러다가 AS 기간 지나면 엄청난 덤테기 씨우고...
하지만 삼성은 ... 절말이지 감동 그자체입니다.
저번주에 X65 LCD 교체 받았습니다. 무려 3번이나... 그 과정을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2007년 5월인가 6월에 X65를 구매해서 윈도우서버2003깔아서 개발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하루 14-16시간 정도 사용)
2007년 10월 말쯤에 대기모드에서 빠져나오는데 화면 왼쪽의 1/5 정도가 평소보다 약간 어둡더군요. 시간이 지나도 계속 그렇길래 5-6시간정도 더 사용하다가....노트북 끄고...
다음날 AS 센터에 갔습니다.(부산 광안센터)
AS 센터에서 확인해보니 그때는 아무 이상이 없네요.
하지만... 제 노트북에 나타난 현상이 LCD 결함 가능성이 있으니까...
원하면 교체 해주신다고 하더군요...
자제 신청하고 다음날 LCD 교체를 받았습니다.
교체 받고 이상 없는걸 확인하고 집에와서 노트북을 켜보니까...
집의 조명이 AS 센터보다 어두워서 그런지 화면 우측 2/3 지점... 아래쪽에서 손가락 한마디 위쪽에 새끼 손톱 반만하게 어두운 부분(멍 비슷하게)이 보이더군요...
밝은 화면에서는 안보이고... 파란 바탕화면에서만 조금 보이던데요...
일단 센터에 전화 문의를 했습니다.
보통 다른 브랜드들은 LCD 백라이트 특성 얘기하면서 교체를 꺼리는데...
역시나 삼성은 그것도 불량화소나 다름 없다면서 바로 다시 교체해주더군요...(두번째 교체)
그런데 이것도 역시나 비슷한 증상(화면 우측 2/3 지점... 아래쪽에서 손가락 한마디 위쪽에 새끼 손톱 반만하게 어두운 부분)이 있네요...
다시 전화했습니다.
기사님이 이번에는 LCD 패널 3개를 신청할테니.... 그 중에 제일 괜찮은걸로 바꾸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또 센터에 갔습니다.
3개 모두 장착해보고...
백색균일도 가장 좋은 녀석으로 장착하고 왔습니다.
몇일간 발품을 팔고 시간을 뺏기긴 했지만...
정말 기분 좋게 AS 받았습니다.
역시나 삼성의 AS 는 최강입니다.
아, 그리고 예전의 AS 경험담 참고로 몇자 더 적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X10을 지금 와이프가 사용하고 있는데...
당연히 AS 기간 지났구요...
애기가 키보드 키캡 3개 정도를 뽑으면서 부러트려 놨네요...
외산 브랜드 사용할때는 키캡만 AS 안된다고 7만원 정도 주고 키보드 전체를 교체했던적이 있었는데... 삼성에서는... AS 기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무상으로 교체를 해주시더군요...
키보드 키캡 교체 AS 를 두번 받았었는데... 두번다 AS 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무상으로 처리해줬습니다.
삼성 비싸니 어쩌니 해도....
AS 겪어본 사람은 삼성을 다시 선택할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제가 5월인가 6월로 기억되는데 AS센터를 찾아 간적이 있는데, 어뎁터 때문이었죠. 이것만 세번째인가 두번째 문제 입니다. 어뎁터가 약해서 상당히 잘 타죠. 삼성의 경우 어뎁터 통체로 갈게 하고 6만원을 청구합니다. 저는 그냥 어뎁터 선만 사서 만원도 안되는 돈을 드렸습니다. 아마 물건을 통체로 가지고 갔으면 다 가세요 하고 6만원 정도 청구했을 겁니다 --; 실제로 그런적이 있었죠. 그리고 그때 메인보드가 이상한거 같다고 교환을 요구 했었는데 거절당했죠. 그리고 2~3달 후 결국 메인보드 사망 수리비로 80만원을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에 메인보드를 교체해 달라고 했었는데 안 해줬다고 하자 기사님이 서로 잘못이 있으니 반값정도로 깍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했죠. 그런데 다른데서 견적 받아보니 27만원 정도 나왔더군요 --;
삼성 AS좋습니다. 그런데 불합리한 점도 많습니다. 그게 노트북 AS의 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
참고로 저는 노트북 키캡AS기간이 지나서 테이프로 붙여서 사용했습니다. 노트북 인테넷 포트 플라스틱 부러진거까지 돈달라고 하는데가 삼성입니다.
저도 삼성이라는 회사를 겪어보고 삼성을 다시 선택하지 않은 겁니다.
정 그렇게 삼성 AS가 마음에 안드셨다면
LG,도시바,후지쯔,고진샤 노트북 사용해보시고 AS겪어보심
결국 삼성 센스 사시는 님을 볼수 있게 됩니다 ㅎㅎ
장담합니다! 택배서비스 받아보셔요~
지금은 맥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하드 한번 갈았습니다.
다시 삼성을 쓸지는 잘 모르겠네요(물론 맥 AS는 불편하기는 하죠--;)
제가 짜증이 난건 AS시스템에서 비합리성이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그것을 고치려고 하지도 않았고요.
좀 딘게 많은거 같네요 ㅎㅎ
저만 AS에 불만이 많은가 봅니다.
노트북Q45를 사용중인데 소음이 엄청납니다. 조용한 곳에서 노트북을 틀어놓으면 귀가 멍~할 정도로 팬소리가 상당히 크게 나옵니다.
이 문제로 AS를 3번이나 받았지만 결국 고치지 못했죠. 담당기사님은 고칠수 없다는 둥, 다른 제품과 차이가 없다는 둥 헛소리 제대로 작렬하고 있지요.
결국 산지 1년도 안된 노트북은 도서관에서 사용도 못하고 집에서나 사용하고 있죠..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