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VCS진행



요즘 한창 빠져있는 GTA VCS 아직도 초반이기는 하지만 드디어 자신만의 사업체를 거느리게 되었군요.

별로 다른 GTA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니 휴대용의 한계때문인지 맵이 작아지고 자유도 또한 좀 줄어 든것 같다네요.
하지만 이 사업부분은 꽤 재미있습니다. 한마디로 남의 건물 쳐들어가서 다 부시고 빈 건물사서 사업하는거죠.
애들도 몇명 데리고 갈 수 있는데 최고 3명까지 되더군요.

건물을 입수한 후 돈을주고 건물을 구입 & 사업을 지정하면 공사를 하고 후에 하루에 한번씩 돈을 줍니다.

전문적인 경영은 필요 없고 데신 몸으로 때우는 미션으로 해결을 하죠 ㅎㅎ~

일단 구석의 한 지역을 다 정리했는데... 역시 GTA는 이러한 자유에서 나오는 재미가 솔솔하네요^^(진짜 처음에 택시운전사 이벤트는 놀랐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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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자이언트로보 | 2008/08/20 22:54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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