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0일
GTA VCS진행

요즘 한창 빠져있는 GTA VCS 아직도 초반이기는 하지만 드디어 자신만의 사업체를 거느리게 되었군요.
별로 다른 GTA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니 휴대용의 한계때문인지 맵이 작아지고 자유도 또한 좀 줄어 든것 같다네요.
하지만 이 사업부분은 꽤 재미있습니다. 한마디로 남의 건물 쳐들어가서 다 부시고 빈 건물사서 사업하는거죠.
애들도 몇명 데리고 갈 수 있는데 최고 3명까지 되더군요.
건물을 입수한 후 돈을주고 건물을 구입 & 사업을 지정하면 공사를 하고 후에 하루에 한번씩 돈을 줍니다.
전문적인 경영은 필요 없고 데신 몸으로 때우는 미션으로 해결을 하죠 ㅎㅎ~
일단 구석의 한 지역을 다 정리했는데... 역시 GTA는 이러한 자유에서 나오는 재미가 솔솔하네요^^(진짜 처음에 택시운전사 이벤트는 놀랐음 ㅋㅋ~)
# by | 2008/08/20 22:54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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