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대원 사업 접을 생각입니까?

프리미엄팩1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2가 나온단 말입니까!!

이거 정말 후~~ 프리미엄팩1 재판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아놔!!

머 거기다가 관련 상품도 나오는데 2000원에 매직스트라이커 추가? 뭥미!!

사실 나 조금 두렵다. 그만큼 대원 장사가 안된다는 뜻 같기도 하고... 이번에는 뭐가 나올지 감당이 안되 --;

진자 이러다가 장사안된다고 사업 접지 않겠지?

그러고 보니 요즘 대원 1000원짜리 팩 만드는데 제미들린듯 하~~ 대략 크리스마스를 노려서 나오겠지??


이쯤에서 적절하게 나오는 2008년 발매 리스트
■ 부스터 팩 ( 듀얼리스트 팩 -주다이2 편- )
2008년 01월 11일

■ 부스터 팩 ( 네오스의 공격 )
2008년 01월 22일

■ 듀얼리스트 팩 -에드 편- 스페셜 에디션
2008년 02월 02일
3000원

■ 듀얼리스트 팩 -헬카이저 편- 스페셜 에디션
2008년 02월 02일
3000원

■ 부스터 팩 (환영의 어둠)
2008년 3월 4일

■ 스트럭처 덱 (황제의 강림)
2008년 3월 29일
6000원

■ 부스터 팩 ( 듀얼리스트 팩 -헬카이저 편- )
2008년 04월 15일

■ 부스터 팩 ( 듀얼리스트 팩 -에드 편- )
2008년 04월 15일

■ 듀얼리스트 팩 -주다이3 편- 스페셜 에디션
2008년 04월 25일
3000원

■ 듀얼리스트 팩 -요한 편- 스페셜 에디션
2008년 04월 25일
3000원

■ 스트럭처 덱 -기계의 반란- 스페셜 에디션
2008년 04월 30일
8000원

■ 스트럭처 덱 -고대룡의 분노- 스페셜 에디션
2008년 04월 30일
8000원

■ 부스터 팩 ( 듀얼리스트 팩 -주다이3- )
2008년 05월 17일

■ 부스터 팩 ( 듀얼리스트 팩 -요한- )
2008년 05월 17일

■ 부스터 팩 ( 파괴의 빛 )
2008년 6월 2일

■ 부스터 팩 ( 하이 그레이드 팩 Volume3 )
2008년 7월 5일

■ 익스팬션 팩 Vol.1
2008년 9월 10일
1000원

■ 부스터 팩 ( 듀얼리스트의 태동 )
2008년 10월 7일

■ 익스팬션 팩 Vol.2
2008년 10월 21일
1000원

■ 프리미엄 팩 Vol.1
2008년 11월 20일
1000원

■ 익스팬션 팩 Vol.3
2008년 12월 5일
1000원


여기에 2008년 12월 하순
프리미엄 팩 Vol.2 & 프리미엄 팩 Kit

후덜덜 이군요

진짜 예전에는 부스터팩이 안나와서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너무 많이 나와서 걱정이군... 필요한 것을 다 모울 시간을 주질 않아!!


PS 나중에 시간나면 대원 재무제표랑 증권사 자료를 좀 뒤져봐서 사업이 잘되는지 좀 알아볼가 생각중 기회가 되면 WACC나 DDM이나 FCFE로 주식 평가나 해볼까?

PS2 아... 일단은 프리미엄팩2 만 나오는게 아니고 익스프리미엄팩이라고 익스팬션팩1 + 프리미엄팩2 + 동봉카드 해서 2000원에 나오는 겁니다. 이 점은 주의 하시고... 나중에 퍼스트에디션 안나오면 나 진짜 화낸다 --;

by 자이언트로보 | 2008/12/19 18:41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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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게 이런 제품을 낼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일단 제품 출시를 보시면 알겠지만 하반기에 엄청나게 집중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죠. (참고 2008년도 발매에 대해 쓴 글) 그렇다면 왜 이렇게 하반기에 집중이 되었을 까요? 그 이유는 추측해보건데 예상외로 간단한 이유일 수 도 있습니다. 일단 대원 미디어의 사업을 한번 분석 ... more

Commented by 글씀 at 2008/12/19 20:01
대원 생각하면
겜큐브 때가 생각나서 끔찍할 뿐(.,.,.,.)
Commented by 자이언트로보 at 2008/12/20 11:13
그 유명한 종이정발 --;
현제도 닌텐도와 손잡고 오순도순 잘 살고 있음...
대원 입장에서는 나름 성공한 건가??
Commented by 글씀 at 2008/12/20 20:15
그냥 정식발매라고도 할 것도 몇 개 없죠(사실)
마치 젤다의 전설 같은 몇 개는 한글화 해보겠다고
뻥만 때리고 사업 끝(~)
더 어처구니 없었던 건 오렌지큐브는 업소용으로 공급했다는(.,.,)
저는 뭐 그냥 오렌지큐브 알아서 샀지만
망하고 난 뒤에 오렌지큐브가 재고로 넘쳐났죠
Commented by 자이언트로보 at 2008/12/21 23:26
하 그런일이 있었군요.
근데 당시는 진짜 한국시장이 적어서 대원욕하기도 힘들었죠.
닌텐도같이 자금력이 있어야 시장을 좀 키울 듯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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