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8일
Resistance: Retribution 데모를 해 봤습니다
이거... 예상외로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
일단 이동부터 보면...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을 하고 네모세모동그라미엑스로 시점을 전환 합니다.
화살표기 위는 스나이퍼의 경우 스나이퍼모드가 되거 다른 총들은 조준 상태가 되네요.
왼쪽은 장전이 되고 오른쪽은 무기전환이 되겠습니다.
아래쪽은 특수한 경우 주로 씁니다.
R버튼으로 일반 사격을 하고 L버튼으로 특수사격을 합니다(예를 들면 어떤 총은 레이저 같은것을 충전하더군요. 어떤 총은 그레네이드 같은 게 나가고요.).
또한 기본적으로 오토록온이 되는데 이는 옵션에서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위의 컨트롤도 옵션에서 변경이 가능하죠.
오토록온의 경우 아날로그 스틱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옵션으로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전 다른 게임에서는 이거 끄고 했었죠.
또한 벽 같은데나 엄페물에 붙으면 자동적으로 몸을 움추리는 등 숨는 기능을 해 줍니다.
예를 들어서 길 중앙에 엄페물이 있고 그쪽으로 다가가면 자동으로 수구리고 사격을 할 때만 몸을 일으킵니다. 또한 화살표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이 엄페물을 넘어가는 액션을 취하죠.
시점의 경우 예전에 잠깐 해본적 있는 기어즈 오브 워 같은 느낌이 듭니다. 평상시 TPS인 듯한 느낌이 들고 때로는 캐릭터가 투명해 지기도 하죠(캐릭터가 방해되서 보이지 않을 때 이렇게 하는 듯).
게임은 오토록온으로 인해서 상당히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대충 적의 위치를 잡으면 알아서 조준이 되고 총을 쏘면 대충 맞아 들어가니까요. 하지만 적 중에는 빠른 녀석이나 맺집이 강한 녀석도 있어서 엄페를 잘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한가지 웃긴건 무슨 콘크리트 장애물 같은게 적의 모든 공격을 막고 있는게 웃겼습니다.
이동중에 달리기와 걷기가 없고 원하는 때에 앉거나 하는 등 수구리기가 되지 않는점이 안타까웠지만 데모를 해보네 정식판이 꽤나 기대가 됩니다.
또한 바로 전 무기로 고체하지 못한다는게 아쉬웠죠(무기가 많아서 그런지 예를 들면 머신건 -> 스나이퍼 나이플 -> 레이저 라이플 -> 수류탄 -> 로켓런처 -> 샷건 -> 다시 머신건 이런 식으로 밖에 바꿀 수 없거든요. 역방향으로 바꾸는 거라도 가능하면 좋을 텐데...).
SCEK의 경우 소니 퍼스트 파티는 한글화를 잘 해주는 편이니 한글화도 한번 기대해 보고요(이제 남은 것은 환율이 내려가는 것인가?).
모처럼 기대가 되는 작품이 나올 것 같군요^^
한가지 걱정은 PS3가 없어서 전혀 스토리를 모른다는 점과 연동을 하지 못한다는 점 정도인가?
일단 이동부터 보면...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을 하고 네모세모동그라미엑스로 시점을 전환 합니다.
화살표기 위는 스나이퍼의 경우 스나이퍼모드가 되거 다른 총들은 조준 상태가 되네요.
왼쪽은 장전이 되고 오른쪽은 무기전환이 되겠습니다.
아래쪽은 특수한 경우 주로 씁니다.
R버튼으로 일반 사격을 하고 L버튼으로 특수사격을 합니다(예를 들면 어떤 총은 레이저 같은것을 충전하더군요. 어떤 총은 그레네이드 같은 게 나가고요.).
또한 기본적으로 오토록온이 되는데 이는 옵션에서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위의 컨트롤도 옵션에서 변경이 가능하죠.
오토록온의 경우 아날로그 스틱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옵션으로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전 다른 게임에서는 이거 끄고 했었죠.
또한 벽 같은데나 엄페물에 붙으면 자동적으로 몸을 움추리는 등 숨는 기능을 해 줍니다.
예를 들어서 길 중앙에 엄페물이 있고 그쪽으로 다가가면 자동으로 수구리고 사격을 할 때만 몸을 일으킵니다. 또한 화살표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이 엄페물을 넘어가는 액션을 취하죠.
시점의 경우 예전에 잠깐 해본적 있는 기어즈 오브 워 같은 느낌이 듭니다. 평상시 TPS인 듯한 느낌이 들고 때로는 캐릭터가 투명해 지기도 하죠(캐릭터가 방해되서 보이지 않을 때 이렇게 하는 듯).
게임은 오토록온으로 인해서 상당히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대충 적의 위치를 잡으면 알아서 조준이 되고 총을 쏘면 대충 맞아 들어가니까요. 하지만 적 중에는 빠른 녀석이나 맺집이 강한 녀석도 있어서 엄페를 잘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한가지 웃긴건 무슨 콘크리트 장애물 같은게 적의 모든 공격을 막고 있는게 웃겼습니다.
이동중에 달리기와 걷기가 없고 원하는 때에 앉거나 하는 등 수구리기가 되지 않는점이 안타까웠지만 데모를 해보네 정식판이 꽤나 기대가 됩니다.
또한 바로 전 무기로 고체하지 못한다는게 아쉬웠죠(무기가 많아서 그런지 예를 들면 머신건 -> 스나이퍼 나이플 -> 레이저 라이플 -> 수류탄 -> 로켓런처 -> 샷건 -> 다시 머신건 이런 식으로 밖에 바꿀 수 없거든요. 역방향으로 바꾸는 거라도 가능하면 좋을 텐데...).
SCEK의 경우 소니 퍼스트 파티는 한글화를 잘 해주는 편이니 한글화도 한번 기대해 보고요(이제 남은 것은 환율이 내려가는 것인가?).
모처럼 기대가 되는 작품이 나올 것 같군요^^
한가지 걱정은 PS3가 없어서 전혀 스토리를 모른다는 점과 연동을 하지 못한다는 점 정도인가?
# by | 2009/01/18 20:22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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