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3일
원격수사 -진실로의23일간- 공략 01 : 시스템 및 게임흐름 설명
예정되로 원격수사에 대한 공략을 시작하겠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밝히는데 공략이라고 하지만 완전 공략이나 그런거 아닙니다. 단지 한번 엔딩을 본 것에 기반으로 해서 할 뿐입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해서 엔딩 봤다 정도로 참고만 하는게 좋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 않으니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일본어를 잘 못합니다. 이 게임이 흔치 않게 풀보이스 이기 때문에 짱구 굴려가며 한 겁니다. 한자는 모르기에 인물 설명이나 대사 설명에 있어서 잘못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엔딩은 봤기에 그 과정에 대해서는 설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점 명심하고 봐주세요.
일단 오늘은 첫번째로 간단하게 시스템 및 게임의 흐름에 대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메뉴얼이나 게임중에서도 충분하게 설명을 하고 있으니 별로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작 합니다.

타이틀 입니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시작이 되지요.

시작 메뉴 입니다.
위에서부터
처음부터 : 게임을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이어서 : 저장한 데이터를 불러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데이터 인스톨 : 메모리 스틱에 데이터를 인스톨 합니다. 486MB(음?)의 용량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인스톨시 더욱더 쾌적한 환경의 게임이 가능합니다 게임만 할경우 최소 320KB(세이브 파일 하나의 크기!!)가 필요 합니다.
옵션 : 각종 설정을 변경합니다.

온션 메뉴 입니다. 시작메뉴에서 들어가는 것도 있고 게임중에도 변경 가능합니다.
맨 위의 것은 문자의 속도
아래 세계는 노래, 효과음, 목소리의 크기를 조정하는 겁니다.
그 아래는 문자를 스킵하는 것에 대한 옵션입니다. 보통은 읽지 않은 문자는 스킵되지 않지만 옵션에서 한칸 옮겨주면 됩니다.
그 아래는 데이터 인스톨 사용여부
그 아래는 원래 설정으로 돌리기
마지막은 돌아가기
입니다. 스킵여부에 대한 것 빼고는 그닥 쓸 일이 없죠 --; 그런데 때로는 음악이 너무 커서 목소리가 잘 안들려서 곤란한 적도 있었습니다. 뭐 적당히 조절해 주세요.
그럼 대략적인 게임의 시스템과 흐름에 대해 알아보죠.
일단 하루가 시작되면 날자가 나옵니다. 그 후 일반적으로 담당 변호사와의 면담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런 저런 종류의 변호사가 있고 선택이 가능합니다.
면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합니다.
처음에는 변호사로 부터 정보를 받습니다.
변호사는 전날 주인공이 부탁한 장소에 가서 부탁한 정보를 수집해서 옵니다.
이런 저런 장소에 가서 조사를 합니다.

위는 조사의 화면인데 상당히 간단하게 조사를 할 수 있습니다. 방향키로 필요한 곳을 꼭 찍어서 알 수있거든요. 물론 아날로그 스틱으로 직접 조정할 수 도 있지만 상당히 간단하게 그리고 빠르게 조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사 중에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하기도 하고 거기서 정보가 추가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대화를 하는 도중 갑자기 질문이 나오기도 하는데... 별 문제는 없는 것 같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정보를 넓혀가면 됩니다.

또한 이렇게 모인 자료는 특정 순간에 주인공이 추리를 해서 새로운 자료(진실)을 이끌어 냅니다. 상황에 맞는 자료를 몇가지 선택해서 그것이 맞을 경우 새로은 자료가 나타나는 거죠.
하지만 이러한 경우 몇번을 틀려도 다시 할 수가 있기에 그닥 부담이 되지는 않습니다.
변호사쪽으로 부터의 정보가 끝나면 이번에는 주인공쪽에서 얻은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 후 변호사에게 조사할 것을 부탁을 하게 되고 변호사와의 면담이 끝나게 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왼쪽의 리스트 중에서 갈 곳을 정하면 되는데 오른쪽에 사진과 함께 장소의 정보와 가는 이유가 나타나 있지요. 주의해야 할 것은 각 장소마다 쉬는날과 쉬는 시간이 있다는 것과 알아야할 정보가 계속 추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즉 어제 사건현장에 좀 갔다와죠 했는데 어제 경찰과를 이야기를 통해서 사건현장에서 더 알아봐야 할 것이 생겼다. 뭐 이런 상황이 일어 날 수 있다는 거지요.
처음에는 하루 두군데를 조사할 수 있는데 후에는 이벤트를 통해서 하루 세군대까지 조사를 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면담이 끝나고는 면회를 오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면회는 주로 심문 전에 오는 사람이 있고 심문 후에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가다가 무서운오덕 사림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이야기 중에 글에 특별한 색이 있는 것이 있는데 이는 수시로 나타납니다. 붉은 색의 글씨는 사건에 대한 중요한 정보이고요. 초록색의 글씨는 용어에 대한 정보 입니다.

이런식으로 초록색 글씨가 보이면 네모 버튼으로 이용을 해서(초록색이 두개가 있을 때도 네모버튼으로 이동함) 선택을 하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용어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지요.
대략 만남이 끝나면 그날의 심문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수시로 세이브가 가능하지만 심문 중에는 세이브가 안되니 주의가 필요하죠.

일단 이 인간 나오면 세이브해서 손해볼 것 없는게 이 게임.
심문은 상대방이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대답을 하면서 진행이 됩니다.

위의 노란색은 에너지 바인데 올바른 대답을 하면 체워지고 잘못된 대답이니 묵비권을 행사하면 깍입니다. 물론 묵비권을 행사하는 것 보다 잘못된 대답을 하는 쪽이 더 많이 깍이죠. 노란색 에너지가 다 없어지게 되면 주인공이 자수를 하면서 게임오버가 됩니다.

이렇게 질문이 나오고 올바른 것을 선택하면

정답 처리가 되면서 노란색 에너지가 차게 되지요. 참고로 회색은 선택 불가 입니다.
에너지가 차있는 정도에 따라서 심문시의 음악, 심문이 끝날 때의 멘트, 하루가 끝날 때의 멘트가 달라집니다. 세가지 종류가 있죠. 많이 차 있을 때, 보통, 별로 없을 때.
심문이 끝나면 다시 사람이 찾아오거나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 후 주인공이 하루를 정리 합니다.

혼자 말을 하며 하루의 정보를 다 정리하면서 반복해주는 센스를 발 휘 해 줍니다.
특히 이 때 인간관계를 명확하게 합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럼 마지막으로 게임중의 메뉴와 버튼을 알아 보겠습니다.
게임중에 세모버튼을 누루면 메뉴가 나옵니다.

위에서 부터 말하면
정보보기 : 게임을 하면서 얻게된 지금까지의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각 항목의 경우 네모버튼을 통해서 자세히 볼 수 있지요. 또한 각 항목의 경우 세롭게 추가가 되거나 업데이트가 되면 항목 옆에 아이콘이 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묵비권

인물정보

장소정보

강종 증거 및 정보들
위의 네가지는 심문을 하는 도중에도 나오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여기에 있는 정보를 가지고 심문을 할 때 대답을 하는 것이죠.
질문보기 : 심문을 하면서 받게된 질문에 대한 겁니다.

심문중에 어떤 질문을 받았고 총 받은 질문 가운데 몇가지에 답을 했는지 알 수 있죠.
인물관계도 : 각각의 인물이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알려 줍니다.

L버튼으로 확대 R버튼으로 축소가 되지요 그리고 화살표로 움직이면 됩니다. 셀렉트 버튼을 누르면 선이 다시한번 연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축소를 하면 이렇게 전체적으로 크게 보는 것도 가능하죠.
사전&해설 : 게임중에 등장한 용어나 게임방법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게임중에 등장한 용어와 각 게임방법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는 곳이죠.
세이브 : 진행상황을 메모리 스틱에 저장합니다. 새로 저장을 할경우 320KB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로드 : 저장되어 있는 세이브 파일을 불러 옵니다.
옵션 : 위에서 설명한 옵션메뉴에 들어가서 옵션을 설정합니다.
타이틀로 돌아감 : 타이틀로 돌아가죠. 저장하지 않은 데이터는 손실 됩니다.
휴~ 메뉴는 대충 이정도?
그리고 게임중의 버튼 설명인데
L버튼 : 지난 대화 보기 하지만 음성은 들을 수 없다(뭥미?)
R버튼 : 스킵
동그라미 : 선택
세모 : 메뉴
네모 : 평소에는 쓰지 않음(정보를 볼 때 자세하게 볼 때 씀)
엑스 : 취소
셀렉트 : 뒷 배경만 보기(대사가 보이지 않는다)
화살표 & 아날로그 스틱 : 켜서이동. 메뉴라던지 무엇을 선택할 때 이동을 할 때 씁니다. 조사중에 화살표와 아날로그 스틱의 차이점은 위에서 설명했죠.
휴~ 작성하다보니 상당히 길어 졌네요 --; 별거 아닌 것 같은데 ㅋㅋ~
그럼 다음에는 인물 소개(할까 말까?) 혹은 바로 게임으로 들어 갑니다.
PS한자에 도움을 준 아버지께 감사 --;
들어가기 전에 밝히는데 공략이라고 하지만 완전 공략이나 그런거 아닙니다. 단지 한번 엔딩을 본 것에 기반으로 해서 할 뿐입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해서 엔딩 봤다 정도로 참고만 하는게 좋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 않으니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일본어를 잘 못합니다. 이 게임이 흔치 않게 풀보이스 이기 때문에 짱구 굴려가며 한 겁니다. 한자는 모르기에 인물 설명이나 대사 설명에 있어서 잘못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엔딩은 봤기에 그 과정에 대해서는 설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점 명심하고 봐주세요.
일단 오늘은 첫번째로 간단하게 시스템 및 게임의 흐름에 대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메뉴얼이나 게임중에서도 충분하게 설명을 하고 있으니 별로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작 합니다.

타이틀 입니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시작이 되지요.

시작 메뉴 입니다.
위에서부터
처음부터 : 게임을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이어서 : 저장한 데이터를 불러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데이터 인스톨 : 메모리 스틱에 데이터를 인스톨 합니다. 486MB(음?)의 용량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인스톨시 더욱더 쾌적한 환경의 게임이 가능합니다 게임만 할경우 최소 320KB(세이브 파일 하나의 크기!!)가 필요 합니다.
옵션 : 각종 설정을 변경합니다.

온션 메뉴 입니다. 시작메뉴에서 들어가는 것도 있고 게임중에도 변경 가능합니다.
맨 위의 것은 문자의 속도
아래 세계는 노래, 효과음, 목소리의 크기를 조정하는 겁니다.
그 아래는 문자를 스킵하는 것에 대한 옵션입니다. 보통은 읽지 않은 문자는 스킵되지 않지만 옵션에서 한칸 옮겨주면 됩니다.
그 아래는 데이터 인스톨 사용여부
그 아래는 원래 설정으로 돌리기
마지막은 돌아가기
입니다. 스킵여부에 대한 것 빼고는 그닥 쓸 일이 없죠 --; 그런데 때로는 음악이 너무 커서 목소리가 잘 안들려서 곤란한 적도 있었습니다. 뭐 적당히 조절해 주세요.
그럼 대략적인 게임의 시스템과 흐름에 대해 알아보죠.
일단 하루가 시작되면 날자가 나옵니다. 그 후 일반적으로 담당 변호사와의 면담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면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합니다.
처음에는 변호사로 부터 정보를 받습니다.
변호사는 전날 주인공이 부탁한 장소에 가서 부탁한 정보를 수집해서 옵니다.
이런 저런 장소에 가서 조사를 합니다.

위는 조사의 화면인데 상당히 간단하게 조사를 할 수 있습니다. 방향키로 필요한 곳을 꼭 찍어서 알 수있거든요. 물론 아날로그 스틱으로 직접 조정할 수 도 있지만 상당히 간단하게 그리고 빠르게 조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사 중에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하기도 하고 거기서 정보가 추가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대화를 하는 도중 갑자기 질문이 나오기도 하는데... 별 문제는 없는 것 같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정보를 넓혀가면 됩니다.

또한 이렇게 모인 자료는 특정 순간에 주인공이 추리를 해서 새로운 자료(진실)을 이끌어 냅니다. 상황에 맞는 자료를 몇가지 선택해서 그것이 맞을 경우 새로은 자료가 나타나는 거죠.
하지만 이러한 경우 몇번을 틀려도 다시 할 수가 있기에 그닥 부담이 되지는 않습니다.
변호사쪽으로 부터의 정보가 끝나면 이번에는 주인공쪽에서 얻은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 후 변호사에게 조사할 것을 부탁을 하게 되고 변호사와의 면담이 끝나게 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왼쪽의 리스트 중에서 갈 곳을 정하면 되는데 오른쪽에 사진과 함께 장소의 정보와 가는 이유가 나타나 있지요. 주의해야 할 것은 각 장소마다 쉬는날과 쉬는 시간이 있다는 것과 알아야할 정보가 계속 추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즉 어제 사건현장에 좀 갔다와죠 했는데 어제 경찰과를 이야기를 통해서 사건현장에서 더 알아봐야 할 것이 생겼다. 뭐 이런 상황이 일어 날 수 있다는 거지요.
처음에는 하루 두군데를 조사할 수 있는데 후에는 이벤트를 통해서 하루 세군대까지 조사를 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면담이 끝나고는 면회를 오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면회는 주로 심문 전에 오는 사람이 있고 심문 후에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가다가 무서운
이야기 중에 글에 특별한 색이 있는 것이 있는데 이는 수시로 나타납니다. 붉은 색의 글씨는 사건에 대한 중요한 정보이고요. 초록색의 글씨는 용어에 대한 정보 입니다.

이런식으로 초록색 글씨가 보이면 네모 버튼으로 이용을 해서(초록색이 두개가 있을 때도 네모버튼으로 이동함) 선택을 하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새로운 용어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지요.
대략 만남이 끝나면 그날의 심문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수시로 세이브가 가능하지만 심문 중에는 세이브가 안되니 주의가 필요하죠.

일단 이 인간 나오면 세이브해서 손해볼 것 없는게 이 게임.
심문은 상대방이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대답을 하면서 진행이 됩니다.

위의 노란색은 에너지 바인데 올바른 대답을 하면 체워지고 잘못된 대답이니 묵비권을 행사하면 깍입니다. 물론 묵비권을 행사하는 것 보다 잘못된 대답을 하는 쪽이 더 많이 깍이죠. 노란색 에너지가 다 없어지게 되면 주인공이 자수를 하면서 게임오버가 됩니다.

이렇게 질문이 나오고 올바른 것을 선택하면

정답 처리가 되면서 노란색 에너지가 차게 되지요. 참고로 회색은 선택 불가 입니다.
에너지가 차있는 정도에 따라서 심문시의 음악, 심문이 끝날 때의 멘트, 하루가 끝날 때의 멘트가 달라집니다. 세가지 종류가 있죠. 많이 차 있을 때, 보통, 별로 없을 때.
심문이 끝나면 다시 사람이 찾아오거나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 후 주인공이 하루를 정리 합니다.

혼자 말을 하며 하루의 정보를 다 정리하면서 반복해주는 센스를 발 휘 해 줍니다.
특히 이 때 인간관계를 명확하게 합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럼 마지막으로 게임중의 메뉴와 버튼을 알아 보겠습니다.
게임중에 세모버튼을 누루면 메뉴가 나옵니다.

위에서 부터 말하면
정보보기 : 게임을 하면서 얻게된 지금까지의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각 항목의 경우 네모버튼을 통해서 자세히 볼 수 있지요. 또한 각 항목의 경우 세롭게 추가가 되거나 업데이트가 되면 항목 옆에 아이콘이 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묵비권

인물정보

장소정보

강종 증거 및 정보들
위의 네가지는 심문을 하는 도중에도 나오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여기에 있는 정보를 가지고 심문을 할 때 대답을 하는 것이죠.
질문보기 : 심문을 하면서 받게된 질문에 대한 겁니다.

심문중에 어떤 질문을 받았고 총 받은 질문 가운데 몇가지에 답을 했는지 알 수 있죠.
인물관계도 : 각각의 인물이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알려 줍니다.

L버튼으로 확대 R버튼으로 축소가 되지요 그리고 화살표로 움직이면 됩니다. 셀렉트 버튼을 누르면 선이 다시한번 연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축소를 하면 이렇게 전체적으로 크게 보는 것도 가능하죠.
사전&해설 : 게임중에 등장한 용어나 게임방법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게임중에 등장한 용어와 각 게임방법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는 곳이죠.
세이브 : 진행상황을 메모리 스틱에 저장합니다. 새로 저장을 할경우 320KB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로드 : 저장되어 있는 세이브 파일을 불러 옵니다.
옵션 : 위에서 설명한 옵션메뉴에 들어가서 옵션을 설정합니다.
타이틀로 돌아감 : 타이틀로 돌아가죠. 저장하지 않은 데이터는 손실 됩니다.
휴~ 메뉴는 대충 이정도?
그리고 게임중의 버튼 설명인데
L버튼 : 지난 대화 보기 하지만 음성은 들을 수 없다(뭥미?)
R버튼 : 스킵
동그라미 : 선택
세모 : 메뉴
네모 : 평소에는 쓰지 않음(정보를 볼 때 자세하게 볼 때 씀)
엑스 : 취소
셀렉트 : 뒷 배경만 보기(대사가 보이지 않는다)
화살표 & 아날로그 스틱 : 켜서이동. 메뉴라던지 무엇을 선택할 때 이동을 할 때 씁니다. 조사중에 화살표와 아날로그 스틱의 차이점은 위에서 설명했죠.
휴~ 작성하다보니 상당히 길어 졌네요 --; 별거 아닌 것 같은데 ㅋㅋ~
그럼 다음에는 인물 소개(할까 말까?) 혹은 바로 게임으로 들어 갑니다.
PS한자에 도움을 준 아버지께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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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13 15:39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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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을 듯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아보이는 추리물이군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아참, 묵시권이 아니고 묵비권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