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5일
원격수사-진실로의23일간- 공략08 : 기소 6일전
점점 재미를 더해가는 원격수사 공략은 계속 됩니다 ㅎㅎ~
아침 면회부터~

역시 어제 부탁했던 택시회사에 갔습니다. 가면 역시 쉬는날 부터 물어 보는 센스

코우지가 탓던 택시에 대한 조사는 이미 경찰쪽에서도 했습니다.
코우지는 분명이 택시에 탓는데 그러한 기록이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안타면 이는 미등록택시일 가능성이 있다고 직원이 답해 주는 군요.

자료에 추가가 되었습니다^^
오후에 간 바 라이트블루

오늘 온 입장은 비디오 영상과 코우지가 술취해 있다는 증언을 찾기 위한 것 이에 대해서 마스터에게 물어보자

코우지는 술취해서 뻗어 있다고 증언을 해주는 친절한 마스터씨

만약 정 그렇다면 자기가 직접 실험에 참가하겠다고 합니다. 100명 대려다 놓고 그중에서 취한 사람과 취하지 않은 사람을 가려내는 시험을 해서 자기가 모두 맞추면 코우지가 취했다는 것을 인정해 달라는 거지요.

사무소에 가면 또 종업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보안 카메라 영상을 물어 보자. 마스터에게 물어 보겠다고 하며 떠난 후 곧 영상을 주겠다고 합니다. 엄청나게 중요할 것 같은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종업원과 대화를 하던 중에 뒤에 있는 라디오를 건들어 보면 라디오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하는 VIP룸의, 다른 하나는 바 내부의 BGM을 조정하는 거라고 하는군요. 즉 VIP룸과 바 내부에 흐르는 음악이 다르다는 것.


다시 면회화면으로 돌아와서 함께 영상을 보는데 누군가 알 수 없는 그림자가 코우지 주변에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습은 보이지 않지만 슈트를 입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군요. 이 이상한 그림자가 흉기에 코우지 지문을 묻힌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 있었던 명함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

노리코는 명함을 사진으로 찍어서 나중에 회사에 가서 한번 물어 보겠다고 합니다(확실히 디자인이 틀리긴 틀려 --;).

또한 어제 노조미가 찾아와서 웃고 돌아간 이야기를 하자 노리코는 추리력은 대단한데 왜 이렇게 여자마음을 몰르는지 모르겠다고 혼자서 투덜거립니다.

조사할 곳은 이제 두곳 밖에 남지않았으니 알아서 잘 부탁하자 하하하
오늘도 노조미가 또 찾아 온다.

선생님을 범인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범인이 자신을 원망하라고 할 리가 없다는 것. 그렇게 자신을 희생하면서 자신을 위하는 사람이 범인일리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노조미는 중요한 힌트를 던져준다.

일단 흉기인 권총. 권총은 손에 넣기도 힘들고 발포시간이 알려지는 단점이 있다는 것.
역시 이번 사건도 총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범인이 언제 발포를 했는지 알게 되었다는 것.

또한 총소리라는 것이 흔한 소리가 아닌데 VIP룸 같이 방음 처리가 되어 있는 곳에서난 총소리를 듣게 되었다것 뭔가 이상하다는 것이다.
그럼 일부로 총소리를 들리게 한게 아닌가?
코우지는 꽤 도움을 받게 된고 감사해 한다.
그리고 노조미를 부탁으로 한번 더 말한다.

심문시간 또다른 정보를 듣게 된다.
사건 당일 VIP룸에 젊은 남자가 들어갔다는 것!

미즈타리 탐정, 우마사키 변호사,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젊은 남자
이 젊은 남자가 바로 코우지가 아니냐고 따지고 들어 온다.
심문이 끝나면 기다리던(?) 목욕시간


끈적하게 다가오는 나나시바를 견디며 분투하는 코우지 --;
심문정답

저번에 이어서 왜 택시에는 코우지와 관련된 기록이 없었는가 -> 정답은 미등록택시(흰택시)
이렇게 말하면 앞뒤는 맞는 듯 하지만 여전히 알리바이가 부족하다고 미우라 형사는 말한다.

총기에 지문이 남아 있는 이유에 대해서 수상한 그림자를 제출하면 된다. 이 그림자가 총에 지문을 묻혔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미우라는 또다시 추가 질문을 한다.
그럼 손에 지문 묻힐 때 뭐가 일어나는지 모를 정도였다는 건가?

술에 골아 떨어져 있다고 대답하면 간단하게 패스할 수 있다.
VIP룸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증거 또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문에 지문이 지워진 이유.
즉 총에는 지문을 남길 수 있지만 문에는 지문을 남길 수 없기 때문에 지문을 지웠다는 것.
도대체 문에 지문을 지울 정도로 용의주도한 범인이라면 총기에 지문을 왜 남겼겠는가? 라며 코우지는 주장을 하고 받아 들여진다.

또한 술에 취해있었다는 증거는 마스터의 증언을 해주면 된다.

간만에 보는 승리의 포즈를 보며 심문을 끝네자 하하하!!
아침 면회부터~

역시 어제 부탁했던 택시회사에 갔습니다. 가면 역시 쉬는날 부터 물어 보는 센스

코우지가 탓던 택시에 대한 조사는 이미 경찰쪽에서도 했습니다.
코우지는 분명이 택시에 탓는데 그러한 기록이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안타면 이는 미등록택시일 가능성이 있다고 직원이 답해 주는 군요.

자료에 추가가 되었습니다^^
오후에 간 바 라이트블루

오늘 온 입장은 비디오 영상과 코우지가 술취해 있다는 증언을 찾기 위한 것 이에 대해서 마스터에게 물어보자

코우지는 술취해서 뻗어 있다고 증언을 해주는 친절한 마스터씨

만약 정 그렇다면 자기가 직접 실험에 참가하겠다고 합니다. 100명 대려다 놓고 그중에서 취한 사람과 취하지 않은 사람을 가려내는 시험을 해서 자기가 모두 맞추면 코우지가 취했다는 것을 인정해 달라는 거지요.

사무소에 가면 또 종업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보안 카메라 영상을 물어 보자. 마스터에게 물어 보겠다고 하며 떠난 후 곧 영상을 주겠다고 합니다. 엄청나게 중요할 것 같은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종업원과 대화를 하던 중에 뒤에 있는 라디오를 건들어 보면 라디오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하는 VIP룸의, 다른 하나는 바 내부의 BGM을 조정하는 거라고 하는군요. 즉 VIP룸과 바 내부에 흐르는 음악이 다르다는 것.


다시 면회화면으로 돌아와서 함께 영상을 보는데 누군가 알 수 없는 그림자가 코우지 주변에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습은 보이지 않지만 슈트를 입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군요. 이 이상한 그림자가 흉기에 코우지 지문을 묻힌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 있었던 명함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

노리코는 명함을 사진으로 찍어서 나중에 회사에 가서 한번 물어 보겠다고 합니다(확실히 디자인이 틀리긴 틀려 --;).

또한 어제 노조미가 찾아와서 웃고 돌아간 이야기를 하자 노리코는 추리력은 대단한데 왜 이렇게 여자마음을 몰르는지 모르겠다고 혼자서 투덜거립니다.

조사할 곳은 이제 두곳 밖에 남지않았으니 알아서 잘 부탁하자 하하하
오늘도 노조미가 또 찾아 온다.

선생님을 범인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범인이 자신을 원망하라고 할 리가 없다는 것. 그렇게 자신을 희생하면서 자신을 위하는 사람이 범인일리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노조미는 중요한 힌트를 던져준다.

일단 흉기인 권총. 권총은 손에 넣기도 힘들고 발포시간이 알려지는 단점이 있다는 것.
역시 이번 사건도 총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범인이 언제 발포를 했는지 알게 되었다는 것.

또한 총소리라는 것이 흔한 소리가 아닌데 VIP룸 같이 방음 처리가 되어 있는 곳에서난 총소리를 듣게 되었다것 뭔가 이상하다는 것이다.

그럼 일부로 총소리를 들리게 한게 아닌가?
코우지는 꽤 도움을 받게 된고 감사해 한다.
그리고 노조미를 부탁으로 한번 더 말한다.

심문시간 또다른 정보를 듣게 된다.
사건 당일 VIP룸에 젊은 남자가 들어갔다는 것!

미즈타리 탐정, 우마사키 변호사,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젊은 남자
이 젊은 남자가 바로 코우지가 아니냐고 따지고 들어 온다.
심문이 끝나면 기다리던(?) 목욕시간


끈적하게 다가오는 나나시바를 견디며 분투하는 코우지 --;
심문정답

저번에 이어서 왜 택시에는 코우지와 관련된 기록이 없었는가 -> 정답은 미등록택시(흰택시)
이렇게 말하면 앞뒤는 맞는 듯 하지만 여전히 알리바이가 부족하다고 미우라 형사는 말한다.

총기에 지문이 남아 있는 이유에 대해서 수상한 그림자를 제출하면 된다. 이 그림자가 총에 지문을 묻혔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미우라는 또다시 추가 질문을 한다.
그럼 손에 지문 묻힐 때 뭐가 일어나는지 모를 정도였다는 건가?

술에 골아 떨어져 있다고 대답하면 간단하게 패스할 수 있다.
VIP룸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증거 또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문에 지문이 지워진 이유.
즉 총에는 지문을 남길 수 있지만 문에는 지문을 남길 수 없기 때문에 지문을 지웠다는 것.
도대체 문에 지문을 지울 정도로 용의주도한 범인이라면 총기에 지문을 왜 남겼겠는가? 라며 코우지는 주장을 하고 받아 들여진다.

또한 술에 취해있었다는 증거는 마스터의 증언을 해주면 된다.

간만에 보는 승리의 포즈를 보며 심문을 끝네자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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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25 22:30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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