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수사-진실로의23일간- 공략09 : 기소 5일전

날자는 몇일 남지 안았는데 압박이 오고 있는 원격수사 공략 입니다^^
벌써 아홉번째 공략이군요 ㅎㅎ~~

구치소(구류중이니까 구치소에 있는거겠죠?)에 왼 도서관 --; 놀랄 놀짜로군.
무슨 책을 볼까 난감해하고 있는 가운데 나나시바가 찾아와서 책을 한권 권합니다.
책 제목 해석해주실 분!! 죽은후 살아나 인가?? 아 몰라 그래나 일본어 실력 캐털이다!
꼭 이런 사람이 있죠. 자기가 좋아하는 책 읽게 하고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사람. 참고로 저도 이런 사람에 속합니다. 하하하 --; 저한테 책 추천해달라고 하면 싸울지도 ㅋㅋ~
여튼 코우지는 한번 읽어보겠다고 합니다.
나나시바는 읽고나서 평을 들려달라고 하네요.


아침 면회입니다. 노리코가 와서 또 어제의 수사결과를 가르쳐 주네요.
시라카와 빌딩에 가서 말한데로 명함에 대해서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2001년 부로 명함이 새롭게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이 2009년이니 8년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로 왼쪽이 옛 버전(말안해도 알려나?)
코우지와 시라카와의 관계가 옛날에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뭔가 자료가 될 만한 것을 찾다가 컴퓨터에 기록이 남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코우지나 코우지 어머니 이름으로 시라카와 그룹에 기록이 남아 있는지 알아봐 달라고 부탁합니다.
개인적인 정보는 보여 줄수 없다고 하지만 대충 거짓말하는 노리코 애인이라고 말하며 곧 결혼할 사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다시 집을 지을지 모르기에 정보를 좀 알아봐 달라고 말합니다(대충 이런 내용).
그리고 코우지 어머니 이름으로 리폼을 한 기록이 밝견됩니다. 그것도 9년전에 말입니다.

결혼 부분에서 태클을 거는 코우지
생각해 보니 그런것 까지 일일이 보고할 필요가 없는데 괜한 말을 했다고 후회하는 노리코의 모습을 볼 수 있군요.


오후에는 우마사키 변호사 사무실에 갑니다.
비디오에 찍힌 사람은 슈트를 입고 있었다. 그래서 당시 누가 슈트를 입었는지 물어 봅니다.
우마사키 선생님과 피해자도 슈츠를 입었고 곤도형사도 슈트를 입었군요.
그리고 밝혀지는 미즈타리탐정의 과거. 미즈타리 탐정은 과거에 변호사 였다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우마사키 선생과 호각으로 싸울 정도!
더욱더 놀라운 것은 과거에 시라카와 그룹의 고문변호사 였다는 거지요. 그런데 시라카와 이치로가 그녀를 해고 했죠. 그 후 우마사키 변호사가 그 자리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짤린 이유에 대해서는 특별히 언급을 하지 않는 듯 합니다.

어제 노조미가 면회온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뭔가 노리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냥 넘어가는 코우지 어제 말했던 일부로 총소리를 들려 준것 같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서 잠깐 이상한 것을 느끼고 이렇게 방음시설을 선택해 주면 새로운 증거가 나오게 됩니다.
아무리 방음시설이 되어 있어도 총소리는 들린다. 하지만 그렇게 작은 총소리를 듣고 바로 총소리라고 생각하기는 힘들다. 그말은 즉...
VIP룸이 열려 있었다는 것?
새로운 증거가 추가된다.

뭐 이렇게 끝나고 대충 오늘 조사할 것을 부탁하자(별로 조사할 것도 없어지고 있음 ㅎㅎ)

노조미가 또 면회를 찾아 왔습니다.
하지만 별다른 정보 없이 돌아가는 군요^^

이어서 미즈타리가 면회에 찾아 옵니다.
변호사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고 이렇게 선택을 하면 이야기가 이어 집니다.
과거 아사츠야는 지금과는 다르게 수동적인 삶은 살았던거 같습니다. 변호사만을 목표로 정진을 했고 막상 변호사가 되고 나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죠. 변호사 포럼(인가 사무서인가)같은데 들어갔는데도 거기서도 변호사에 대한 실망을 하게 됩니다. 부모님은 일단은 형사쪽을 맡아서 억울한 사람들을 구해주라고 말한거 같습니다(해석이 안되서 죄송...)

이미 피의자가 범인인 것처럼 대하는 것이 싫었다는 거지요. 거기 있는 변호사들은 자신들을 위해서 변호를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겁니다.
부모님의 말에 영향을 받고 다른 변호사들의 모습을 보니 왠지 그쪽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시라카와 그룹의 고문변호사를 맡게 됩니다.
왜 변호사에서 잘렸냐는 코우지의 질문에는 젋어서 그랬다고 말을 아낍니다.
아직까지는 좀더 조사를 해 봐야 할 듯 하군요.

이어서 신타로가 또 면회를 찾아 옵니다. 이번 화제는 노리코의 미래. 노리코는 꽤나 주목받는 신참 변호사인듯 합니다. 그런 노리코가 이런 별볼일 없는 일을 맞게 됨으로 앞날에 장애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신타로 그러나 코우지는 사건에 작고 크고가 어디 있냐며 그 작은 머리로 생각을 좀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말은 노리코에게 직접 말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신타로는 코우지에게 역으로 질문을 합니다.
자기 사무소에서 실력있는 변호사를 대주고 필요하다면 돈도 보태주겠다.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데도 노리코에게 계속해서 변호를 하게 하는 것은 너의 이기심 아니냐?
이 말에 코우지는 아무런 말을 못하고 신타로는 내일 들으로 오겠다고 말하며 나갑니다.

심문에 들어가면 또 뭔가 놀라운 사건이 일어납니다.
구석에 쌓아두었던 짐들 속에서 놀라운 것이 발견이 됩니다. 바로 아버지의 수기!
수기의 정보가 추가가 되는데 더욱더 놀라운 것은 내용입니다.
나는 시라카와 이치로에게 노려지고 있다. 혹시 내게 무슨일이 생긴다면 그것은 시라카와 이치로 때문이다.
코우지가 이것을 읽었다면 꽤나 훌륭한 동기가 될 수 있겠군요.

이렇게 심문에 들어가고 심문이 끝난후 하루가 또 끝납니다.

세이브 하세요^^





심문 정답
명함에 대한 것. 9년전에 있었던 리폼을 선택하면 그 때 받은 것이라고 말하며 문제가 해결 됩니다.

by 자이언트로보 | 2009/02/26 23:53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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