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6일
원격수사-진실로의23일간- 공략09 : 기소 5일전
날자는 몇일 남지 안았는데 압박이 오고 있는 원격수사 공략 입니다^^
벌써 아홉번째 공략이군요 ㅎㅎ~~


책 제목 해석해주실 분!! 죽은후 살아나 인가?? 아 몰라 그래나 일본어 실력 캐털이다!

여튼 코우지는 한번 읽어보겠다고 합니다.
나나시바는 읽고나서 평을 들려달라고 하네요.
아침 면회입니다. 노리코가 와서 또 어제의 수사결과를 가르쳐 주네요.





그리고 코우지 어머니 이름으로 리폼을 한 기록이 밝견됩니다. 그것도 9년전에 말입니다.



오후에는 우마사키 변호사 사무실에 갑니다.


우마사키 선생님과 피해자도 슈츠를 입었고 곤도형사도 슈트를 입었군요.

놀라운 것은 우마사키 선생과 호각으로 싸울 정도!






VIP룸이 열려 있었다는 것?

뭐 이렇게 끝나고 대충 오늘 조사할 것을 부탁하자(별로 조사할 것도 없어지고 있음 ㅎㅎ)

하지만 별다른 정보 없이 돌아가는 군요^^


과거 아사츠야는 지금과는 다르게 수동적인 삶은 살았던거 같습니다. 변호사만을 목표로 정진을 했고 막상 변호사가 되고 나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죠. 변호사 포럼(인가 사무서인가)같은데 들어갔는데도 거기서도 변호사에 대한 실망을 하게 됩니다. 부모님은 일단은 형사쪽을 맡아서 억울한 사람들을 구해주라고 말한거 같습니다(해석이 안되서 죄송...)


부모님의 말에 영향을 받고 다른 변호사들의 모습을 보니 왠지 그쪽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시라카와 그룹의 고문변호사를 맡게 됩니다.
왜 변호사에서 잘렸냐는 코우지의 질문에는 젋어서 그랬다고 말을 아낍니다.
아직까지는 좀더 조사를 해 봐야 할 듯 하군요.

하지만 신타로는 코우지에게 역으로 질문을 합니다.
자기 사무소에서 실력있는 변호사를 대주고 필요하다면 돈도 보태주겠다.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데도 노리코에게 계속해서 변호를 하게 하는 것은 너의 이기심 아니냐?
이 말에 코우지는 아무런 말을 못하고 신타로는 내일 들으로 오겠다고 말하며 나갑니다.
심문에 들어가면 또 뭔가 놀라운 사건이 일어납니다.
구석에 쌓아두었던 짐들 속에서 놀라운 것이 발견이 됩니다. 바로 아버지의 수기!


나는 시라카와 이치로에게 노려지고 있다. 혹시 내게 무슨일이 생긴다면 그것은 시라카와 이치로 때문이다.
코우지가 이것을 읽었다면 꽤나 훌륭한 동기가 될 수 있겠군요.
이렇게 심문에 들어가고 심문이 끝난후 하루가 또 끝납니다.
세이브 하세요^^
심문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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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26 23:53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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