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수사-진실로의23일간- 공략10 : 기소 4일전

간만에 하는 공략이군요^^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고 어여 끝내야겠네요 ㅋㅋ

아침은 역시 변호사를 보고 조사를 보고를 받아야죠 ㅎㅎ~

루마사키 선생에게 VIP룸에 들어 갔을 때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사건 당일 루마사키 선생은 피해자인 시라카와에게 불려서 그 술집에 오게 됩니다.
술집에 오개 된 이유는 피해자가 불렀기 때문. 23시 쯤 만나서 같이 VIP룸에 들어가게 되고 이후 피해자가 지금부터 좀 곤란한 사람을 만나야 하니 무슨일이 생기면 처리해 달라고 합니다. 이말을 듣고 루마사키는 기달려 달라는 뜻으로 이해 라이트블루에서 기다리지요(식사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총성을 듣고 달려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당일 VIP룸에 들어간 사람은
피해자, 루마사키, 그리고 약속한 사람의 이름이 코우지 라는 것. 이 코우지는 만나지 못했지만 피의자의 이름과 같아서 이름만 외워두었다고 한다.

오후에는 라이트블루에 갔지만 쉬는날 즉 조사를 못했다.

코우지는 어제 찾아온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신타로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지금 변호사 사무실에서 주목받고 있는데 자신의 일 보다는 좀더 좋은 일을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고 말한다. 노리고는 이에 대해서 자신이 부족하냐고 되 묻고 코우지는 이니라고 말하면서 자신 때문에 노리코의 미래를 망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지금의 진행은 코우지 자신이 메인이 되서 움직이고 노리코가 보조해주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만약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면 노리코가 그 결과를 책임지게 된다는 것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노리코는 완강하게 거부한다.

노리코는 코우지가 사라졌을 때 코우지에게 힘이 되지 못한게 가장 슬펏다고 이야기한다. 코우지는 어머니의 죽음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떠난 것이다.
노리코는 지금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건은 코우지의 사건이고 그럼에도 자신을 물리겠다고 하면 그건 코우지의 이기심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잠시 그 때의 이야기를 하는데 이삿짐센터 같은 증거가 추가된다. 어머니의 유품이라고 하면서 한 박스 딱 가져다 주더란다.
중요한거니 체크!


남은 곳은 두군데 오전에는 코우지 집에가서 조사를 하고 저녁에는 라이트블루에 가도록 하자.

신타로가 또 면회를 찾아온다. 어제의 대답을 듣기 위해서다. 코우지는 분명히 자신이 노리코에게 어울리지 않을 수 있지만 두사람이 이번 사건을 함께 하리고 했으니 걍 고고씽 하겠다고 말한다.

노리코에게 어울리는 것은 자신이라고 말하는 신타로에게 그런말은 본인에게 직접하라고 말해주는 코우지 하하하~~

이어서 여고생2인조가 들어온다.

호칭 가지고 장난을 치다가 아오이의 오빠가 이름이 코우지 인것을 알게 되고 그럼 지금 설계사 일을 하냐고 묻는다. 그러자 설개사는 이전직업이고 지금은 주식단타를 하고 있다고 한다(デイトレ―ダ 라고 하는데 찾아보니 주식관련 인듯 하네요. Day + Trader 인 듯합니다. 즉 그날그날 주식을 사고파는 것 같아서 주식단타라고 했습니다).
엄청난 우연에 감동하며 오빠가 사건당일 라이트블루에 있었는지 알아봐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알게되면 변호사에게 연락주라고 전화번호를 가르쳐 줍니다.

심문시간 미우라형사는 피의자로 잡혔을 경우 몇%로 유죄가 되냐고 묻는다(3% 이하가 아니냐고 답을 선택하자). 코우지의 대답에 실제적으로는 99% 이상이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듣고 코우지에게 자백하라고 말한다.

잘못 선택하면 바로 게임오버 입니다 --;

수틀리면 나오는 주인공의 대사 --; 난 하지 않았어

그후 심문으로 들어가고 방에 돌아오면 나나시바가 책에 대해서 묻습니다.


책은 심장이식에 대한 책 이었습니다. 즉 심장 이식을 받은 사람이 심장이식을 해준 사람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지요. 이에 대해서 코우지는 픽션 아니냐고 묻는데 나나시바는 과학적으로 증명은 못했지만 실예는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늘 하루도 끝납니다.




심문 정답

수기를 읽지 않은 증거를 리폼으로 하면 됩니다.
수기를 읽었다면 9년전에 리폼을 부탁할리가 없다는 것

그렇다면 5년전에 짐을 받은 후 보지 않았다는 증거를 대라고 합니다.

이렇게 2가지를 선택해 주면 됩니다.
짐은 전혀 건들지 않았다는 것. 얼마든지 기다릴 테니 박스 테이프를 조사해 보라고 합니다.



그 테이프에 자신 이외의 지문이 남아있지 않았는지 그 지문이 그 때 아르바이트를 하던 사람의 지문이 아닌지 조사해 보라는 겁니다.

그러면 9년전에는 모르고 5년 이후에 보지 않았지만 그 사이에 수기를 보았고 범인을 만나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합니다.

이것은 분명한 계획 범죄도 여기가 미국도 아니고 --; 흉기를 골라주면 됩니다. 원수 갚으려고 총을 들고 다닐 수는 없으니 ㅋㅋ


휴~ 오늘도 겨우겨우 끝이군요 ㅎㅎ

by 자이언트로보 | 2009/03/06 10:30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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