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1일
슬슬... 이제는 접을 때가 된것 같군요
그동안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했던 유희왕...
슬슬 접을 때가 오는 것 같군요.
예전에 포스팅 한것도 있는데 더이상 실력의 향상이나 새로운 재미를 찾기가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개나소나 일본판 카드에 손되는 요상한 상태까지 오게 되었고 그로인한 한판 유저의 짜증이 목까지 올라 왔습니다.
더군다나 듀얼하면서 같잖은 일본어나 써대는 아해들 때문에 짜증이 납니다(그러면 전 아예 일본어로 듀얼 하자고 제의 합니다 그러면 가만히 있더군요 --;). 특히 손패라는 말이 가장 거슬리는 군요.
그리고 일본판 짱 하악하악 거리는 아해들 보기도 싫고요. 기호와 실용을 넘어선 아그들이 좀 많거든요 --;
개념따윈 개나 줘버린 넘들이 좀 많은 게 짜증을 일으키기도 하지요.
더군다나 트레이드에 들어가면 개념은 밥말아 먹었는지 짜증나기 일수 입니다.
더군다나 요즘 경기도 좋지 않다는데 취미에 돈을 너무 많이 투자를 하고 있는 현실이 주변에서 보기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는 모양입니다. 특히 유희왕 이라는 카드에 돈을 쓰고 있는 모습은 더욱더 이상하게 보이는 모양입니다.
현 상황은
유희왕을 하게 됨으로써 얻게 되는 기쁨 >= 들어가는 돈 + 주변의 무개념에 따른 스트레스 + 주변의 시선
입니다만...
요즘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 등의 문제가 겹치면서 슬슬 균형이 깨져가고 있네요.
유희왕 관두면 카드에 추가로 들어가는 돈 없고, 주변의 나쁜 시선도 고쳐지고 카드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도 줄 테니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아! 근데 오늘 4월 1일 이군요!
슬슬 접을 때가 오는 것 같군요.
예전에 포스팅 한것도 있는데 더이상 실력의 향상이나 새로운 재미를 찾기가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개나소나 일본판 카드에 손되는 요상한 상태까지 오게 되었고 그로인한 한판 유저의 짜증이 목까지 올라 왔습니다.
더군다나 듀얼하면서 같잖은 일본어나 써대는 아해들 때문에 짜증이 납니다(그러면 전 아예 일본어로 듀얼 하자고 제의 합니다 그러면 가만히 있더군요 --;). 특히 손패라는 말이 가장 거슬리는 군요.
그리고 일본판 짱 하악하악 거리는 아해들 보기도 싫고요. 기호와 실용을 넘어선 아그들이 좀 많거든요 --;
개념따윈 개나 줘버린 넘들이 좀 많은 게 짜증을 일으키기도 하지요.
더군다나 트레이드에 들어가면 개념은 밥말아 먹었는지 짜증나기 일수 입니다.
더군다나 요즘 경기도 좋지 않다는데 취미에 돈을 너무 많이 투자를 하고 있는 현실이 주변에서 보기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는 모양입니다. 특히 유희왕 이라는 카드에 돈을 쓰고 있는 모습은 더욱더 이상하게 보이는 모양입니다.
현 상황은
유희왕을 하게 됨으로써 얻게 되는 기쁨 >= 들어가는 돈 + 주변의 무개념에 따른 스트레스 + 주변의 시선
입니다만...
요즘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 등의 문제가 겹치면서 슬슬 균형이 깨져가고 있네요.
유희왕 관두면 카드에 추가로 들어가는 돈 없고, 주변의 나쁜 시선도 고쳐지고 카드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도 줄 테니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아! 근데 오늘 4월 1일 이군요!
# by | 2009/04/01 14:04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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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향' '간지'등 마구 일상에 쓰는 건 더 싫음
간지의 경우 간지다 라는 한국어를 쓰면 될 듯
느낌 감각 인상 분위기(일본어 '간지')
붙은 데가 가늘고 약하여 곧 끊어질 듯하다
간드러진 멋이 있다(우리말 '간지다' 형용사)
'향'은 휴대전화 쪽에서 자주 나온 것으로
엘쥐텔레콤용->엘쥐텔레콤향(따위로 쓰더군요)
요점은 간지 라는 말 안쓰면 되는건가요? 쓰이는 데가 틀리다 이거죠?
향의 경우는 쓰는 일이 없으니 패스하겠습니다^^
영어 섞어 쓰는 것도 그렇지만 일본어 섞어 쓰는 것도
천박하기 이를 때 없다는(먼 산)
그래도 일본어는 평상시에는 쓰지 않네요. 원래 안쓰니까요 ㅋㅋ
이미 듀얼 토너먼트가서 초딩에게 발리기 십상이지 않음
요즘은 그래도 승률이 약간 올라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