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이번주 PSP정보(18)

남들은 방학이라고 좋아하는 가운데 왠지 우울해지는 로보 입니다.

총성과 다이아몬드 7월 한글화 발매!!
우왕~ 이런 게임이 한국에 한글화가 되어서 발매가 된다는게 정말 신기하군요. 텍스트 어드벤처 인 모양입니다.
일단 가격은 4만6천원 요즘 휴대용 게임이 왜 이리 비싼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일단 일본쪽 판매량을 보건데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평가가 어떻게 나올 지 좀 궁금하군요 ㅋㅋ
그러고 보니 전에 원격수사 진실로의 23일간 은 상당히 재미있게 했었죠. 공략도 좀 했었고요.
(사실 1부만 공략을 한다면 2부는 별 무리 없이 진행이 되기에 굳이 공략이 필요 없기는 합니다. 1부 공략은 이곳을 참고하세요. 제가 해서 좀 이상하기는 하지만 1부 클리어는 별 문제 없을 겁니다. 또한 2부의 경우 사건을 진행해 가는데 있어서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없기에 문제만 잘 해결한다면 문제 없이 클리어 가능 합니다. 혹시 요청 있으면 공략 재개할 가능성 있습니다 ㅋㅋ)
동영상만을 보고 평가를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기는 한데... 음... 음성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걍 능동적인 수사 소설 보듣이?

유희왕 5D's 태그포스4 정보 추가
동봉카드에 대한 정보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에 대한 내용도 좀 추가가 되었군요.
일단 스토리는 다크시그너 부분까지 나오지 않을 까 하고 있습니다. 부스터도 이번에 나오는 부분까지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PSP이기 때문에 오리지널 카드들이 많이 등장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특히 다크 싱크로 몬스터와 관련 카드들이 많이 나올 것 같군요.
그리고 기대되는 동봉카드는 웜관련 카드 입니다. 무슨 곤충관련 카드 같군요.
문제는... 이거 별로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왠지 월챔 2009 부터 점점 동봉카드가 안 좋아지는 것 같군요. 뭐 게임을 잘 사지 않는 저로써는 좋기는 하지만서도 판매량에는 많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추축을 합니다.
참고로 닌텐도로 나온 월챔2009는 저도 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돈 없으면 중고라도...).
좀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월챔과 태그포스를 비교해 보면 몇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태그포스는 게임 전용 오리지널 카드와 일부에서 괜찮은 그래픽 그리고 스토리 모드등이 좋다면
월챔의 경우 대회용 게임에서 오는 자유로은 게임진행과 몬스터의 실체화 그리고 인터페이스 및 바른 진행과 그나마 괜찮은 인공지능이 좋았는데... 2009 오면서 인터페이스는 힘들어 지고, 진행도 느려지고 인공지능도 그닥이 된 슬픈 현실이 있죠 ㅠㅠ

페이트/언리미티드 코드 발매
흠... 발매가 되었군요. 몰랐어 --;


일본 6월 7일 ~ 13일 소프트 & 하드 판매량
몬헌2G 베스트 판이 약 1만 3천여개의 판매량으로 6위에 랭크 되었군요.
에반게리온 서 또한 8천여장의 판매량으로 9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PSP 하드의 경우도 2만 6천여 대의 판매량으로 전주와 같이 2위군요. 별다른 상승폭 없이 계속 2만대 쪽에서 놀면서 2위를 지키고 있군요.

이번 주 잡담
PSP태그포스에 대한 정보가 추가로 공개가 되면서 조금씩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 때 까지는 월챔 2009로 버티도록 해야죠 ㅋㅋ
과연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인지 궁금하군요 ㅋㅋ

다음 주 기대작
그런거 없습니다.

by 자이언트로보 | 2009/06/20 20:25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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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리시아 at 2009/06/24 00:41
헐.. 페이트가.. 발매되었군요 .. 해봐야지.. ㅋㅋ 그리고 뒷북이지만.. 3000번대.. 커펌 뚫렸다고하더군요..

총성과 다이아몬드.. 기대되네요 ㅎㅎ
Commented by 자이언트로보 at 2009/06/24 20:58
아 --; 커펌 됐다고 해야 하긴 하는데 ㅋㅋ
총성과 다이아몬드 기대반 걱정 반 입니다 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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