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31일
안봐도 되는 유희왕 이야기[05]
개인적으로 바쁜 일정으로 인하여 간단하게 달리는 금요일의 포스팅 입니다!!
유희왕하자!! (04)
약속대로 이번주는 전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희왕은 턴 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진행이 됩니다.
즉 각 플레이어의 턴이 있고 자신의 턴에는 능동적으로 플레이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턴의 흐름을 간단하게 말하면
시작 -> 카드 1장 드로(즉 덱의 맨위의 카드를 한장 가저와서 자신의 패에 추가) -> 메인페이즈1 -> 베틀페이즈 -> 메인페이즈2 -> 턴종료
이런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메인페이즈에는 몬스터의 소환 및 세트를 할 수 있고요. 베틀페이즈에서는 몬스터끼리 전투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몬스터는 한턴에 한번 일반소환 / 세트를 할 수 있지요. 이 외의 소환은 특수소환이라고 하는데 카드에 적혀있는 상황이 충족이 된다면 일반소환 / 세트의 기회를 쓰지 않고 소환이 가능하죠.
다시 말해서 플레이어는 자신턴에 몇 가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1. 드로 : 위에서 설명했듣이 덱의 맨 위 카드를 한장 자신의 패에 추가하는 행위 입니다. 이는 자신의 턴의 시작시 꼭 해야 합니다. 만약 카드를 드로할 수 없다면 즉 덱에 남아있는 카드가 없다면 게임은 패배합니다.
2. 일반 소환 혹은 세트 : 한턴에 한번 밖에 할 수 없는 것으로 몬스터를 앞면 공격표시로 소환을 하거나 뒷면 가로로 길게 세트하는 게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세트라는 것은 앞면을 보이지 않고 뒷면으로 카드를 필드에 두는 것을 말합니다. 몬스터의 경우 앞면 공격표시, 앞면 수비표시, 뒷면 수비표시 이렇게 세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일반 소환 혹은 세트의 경우 위에서 언급했듣이 앞면 공격표시로 패에 있는 몬스터를 소환하거나, 뒷면 수비표시로 패에있는 몬스터를 세트하는 거지요. 이 기회는 단 한번밖에 할 수 없습니다. 단 하지않아도 상관없고 이번턴 하지 않으면 누적되지 않고 바로 소멸됩니다.
3. 마법카드의 사용 혹은 함정카드의 세트 : 초로색 카드는 마법카드인데 자신의 턴에 바로 발동이 가능합니다. 자주색 카드는 함정카드인데 이 카드는 바로 사용할 수 없고 세트를 한 후 자신의 턴이 끝난 후 사용할 수 있지요. 마법의 사용이나 함정카드의 세트 및 사용은 할 수있는 만큼 하면 됩니다. 그리고 하지않아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몇가지 권리가 있군요 --;
메인 페이즈에는 몬스터의 소환이나 마법 함정카드의 사용 및 세트를 할 수 있지요.
이렇게 사전작업이 끝나면 이제 베틀 페이즈로 들어갑니다.
베틀 페이즈에서는 자신의 앞면 공격표시 몬스터가 공격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공격할 몬스터와 대사은 턴 플레이어가 임의로 선택가능합니다.
자 그럼 플레이어 김이 박의 몬스터를 공격한다고 할 때 몇가지 상황이 있겠죠?
1. 김이 앞면 공격표시인 박의 몬스터를 공격한다.
카드를 보면 맨 아래 ATK / 숫자 이렇게 되어있는것을 볼 수 있지요. 즉 이 숫자가 공격력 입니다.앞면 공격표시 몬스터끼리의 전투할 경우 일반적으로 숫자가 높은 쪽이 이기고 낮은 쪽의 몬스터는 파괴됩니다. 또한 그 숫자의 차이만큼 파괴된 몬스터를 컨트롤하는 플레이어는 라이프에 데미지를 받지요.
예를 들어서 김의 몬스터의 공격력은 1500 박의 몬스터의 공격력이 1300인데 김의 몬스터가 박의 몬스터를 공격했다면 박의 몬스터는 파괴되고 박은 1500 - 1300 = 200 만큼 자신의 라이프가 줄어들게 되는 겁니다. 역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2. 김이 앞면 수비표시인 박의 몬스터를 공격한다.
이번에는 DEF / 숫자 를 보시면 됩니다. 공격하는 측은 즉 김의 몬스터는 여전히 공격력만 보면되고 박의 몬스터는 수비력을 보면 됩니다. 김의 몬스터의 공격력이 박의 몬스터의 수비력보다 높을 경우 김의 몬스터가 박의 몬스터를 파괴합니다. 하지만 박은 라이프에 데미지를 받지 않습니다. 역으로 김의 몬스터가 자신의 공격력 수비력이 높은 몬스터를 공격했을 경우 김의 몬스터는 파괴되지 않지만 그 차이만큼의 데미지는 받습니다.
예를 들이서 김의 몬스터의 공격력이 1300이고 박의 몬스터의 수비력이 1400 일 때 김의 몬스터가 박의 몬스터를 공격했다면 둘의 문서트는 파괴되지 않지만 1400 - 1300 = 100 만큼의 데미지를 김이 받아서 라이프가 100 줄어 들게 됩니다.
참고로 공격력과 수비력이 같다면 서로 파괴되지도 데미지를 받지도 않지요.
따라서 일반적으로 몬스터가 수비표시로 있다면 전투를 해서 데미지를 받을 일은 없습니다.
3. 김이 뒷면 수비표시인 박의 몬스터를 공격한다.
앞면 수비표시 몬스터를 공격한 것과 같지만 모든 정리가 끝난 후에 뒷면 표시몬스터가 리버스 효과가 있다면 발생을 합니다.
즉 몬스터 파괴랑 데미지 계산까지 다 끝난 후 리버스 효과를 가지고 있다면 발동을 하게 되지요.
휴~ 오늘은 설명이 좀 길었군요^^ 다음주는 필드에 데해서 설명을 하던지(세트라던지 그런거)아니면 계속해서 몬스터에 대한 설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유희왕 상품
이번주는 별다른 소식이 없군요^^
이번주 만들어 본 덱
이번주는 딱히 만들어 본 덱이 없군요 --;
이번주 카드
패스 합니다 ㅠㅠ
이번주 잡담
요즘 새로운 카드가 나온다는 소식이 없으니 좀 조용하군요 ㅋㅋ
요즘에 이런저런 시덥잖은 덱을 많이 짜보게 되는데 아무래도 골드팩 덕분에 필요한 카드들을 많이 구할 수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냥 커버도 씌우지 않아도 성방이나 격류장 태풍 등등의 필카가 노멀로 있으니 막~ 긁어 모아서 덱을 만드는게 가능해졌네요. 물론 너무 약하다는게 탈이긴 하지만요 ㅋㅋ
유희왕하자!! (04)
약속대로 이번주는 전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희왕은 턴 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진행이 됩니다.
즉 각 플레이어의 턴이 있고 자신의 턴에는 능동적으로 플레이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턴의 흐름을 간단하게 말하면
시작 -> 카드 1장 드로(즉 덱의 맨위의 카드를 한장 가저와서 자신의 패에 추가) -> 메인페이즈1 -> 베틀페이즈 -> 메인페이즈2 -> 턴종료
이런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메인페이즈에는 몬스터의 소환 및 세트를 할 수 있고요. 베틀페이즈에서는 몬스터끼리 전투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몬스터는 한턴에 한번 일반소환 / 세트를 할 수 있지요. 이 외의 소환은 특수소환이라고 하는데 카드에 적혀있는 상황이 충족이 된다면 일반소환 / 세트의 기회를 쓰지 않고 소환이 가능하죠.
다시 말해서 플레이어는 자신턴에 몇 가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1. 드로 : 위에서 설명했듣이 덱의 맨 위 카드를 한장 자신의 패에 추가하는 행위 입니다. 이는 자신의 턴의 시작시 꼭 해야 합니다. 만약 카드를 드로할 수 없다면 즉 덱에 남아있는 카드가 없다면 게임은 패배합니다.
2. 일반 소환 혹은 세트 : 한턴에 한번 밖에 할 수 없는 것으로 몬스터를 앞면 공격표시로 소환을 하거나 뒷면 가로로 길게 세트하는 게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세트라는 것은 앞면을 보이지 않고 뒷면으로 카드를 필드에 두는 것을 말합니다. 몬스터의 경우 앞면 공격표시, 앞면 수비표시, 뒷면 수비표시 이렇게 세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일반 소환 혹은 세트의 경우 위에서 언급했듣이 앞면 공격표시로 패에 있는 몬스터를 소환하거나, 뒷면 수비표시로 패에있는 몬스터를 세트하는 거지요. 이 기회는 단 한번밖에 할 수 없습니다. 단 하지않아도 상관없고 이번턴 하지 않으면 누적되지 않고 바로 소멸됩니다.
3. 마법카드의 사용 혹은 함정카드의 세트 : 초로색 카드는 마법카드인데 자신의 턴에 바로 발동이 가능합니다. 자주색 카드는 함정카드인데 이 카드는 바로 사용할 수 없고 세트를 한 후 자신의 턴이 끝난 후 사용할 수 있지요. 마법의 사용이나 함정카드의 세트 및 사용은 할 수있는 만큼 하면 됩니다. 그리고 하지않아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몇가지 권리가 있군요 --;
메인 페이즈에는 몬스터의 소환이나 마법 함정카드의 사용 및 세트를 할 수 있지요.
이렇게 사전작업이 끝나면 이제 베틀 페이즈로 들어갑니다.
베틀 페이즈에서는 자신의 앞면 공격표시 몬스터가 공격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공격할 몬스터와 대사은 턴 플레이어가 임의로 선택가능합니다.
자 그럼 플레이어 김이 박의 몬스터를 공격한다고 할 때 몇가지 상황이 있겠죠?
1. 김이 앞면 공격표시인 박의 몬스터를 공격한다.
카드를 보면 맨 아래 ATK / 숫자 이렇게 되어있는것을 볼 수 있지요. 즉 이 숫자가 공격력 입니다.앞면 공격표시 몬스터끼리의 전투할 경우 일반적으로 숫자가 높은 쪽이 이기고 낮은 쪽의 몬스터는 파괴됩니다. 또한 그 숫자의 차이만큼 파괴된 몬스터를 컨트롤하는 플레이어는 라이프에 데미지를 받지요.
예를 들어서 김의 몬스터의 공격력은 1500 박의 몬스터의 공격력이 1300인데 김의 몬스터가 박의 몬스터를 공격했다면 박의 몬스터는 파괴되고 박은 1500 - 1300 = 200 만큼 자신의 라이프가 줄어들게 되는 겁니다. 역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2. 김이 앞면 수비표시인 박의 몬스터를 공격한다.
이번에는 DEF / 숫자 를 보시면 됩니다. 공격하는 측은 즉 김의 몬스터는 여전히 공격력만 보면되고 박의 몬스터는 수비력을 보면 됩니다. 김의 몬스터의 공격력이 박의 몬스터의 수비력보다 높을 경우 김의 몬스터가 박의 몬스터를 파괴합니다. 하지만 박은 라이프에 데미지를 받지 않습니다. 역으로 김의 몬스터가 자신의 공격력 수비력이 높은 몬스터를 공격했을 경우 김의 몬스터는 파괴되지 않지만 그 차이만큼의 데미지는 받습니다.
예를 들이서 김의 몬스터의 공격력이 1300이고 박의 몬스터의 수비력이 1400 일 때 김의 몬스터가 박의 몬스터를 공격했다면 둘의 문서트는 파괴되지 않지만 1400 - 1300 = 100 만큼의 데미지를 김이 받아서 라이프가 100 줄어 들게 됩니다.
참고로 공격력과 수비력이 같다면 서로 파괴되지도 데미지를 받지도 않지요.
따라서 일반적으로 몬스터가 수비표시로 있다면 전투를 해서 데미지를 받을 일은 없습니다.
3. 김이 뒷면 수비표시인 박의 몬스터를 공격한다.
앞면 수비표시 몬스터를 공격한 것과 같지만 모든 정리가 끝난 후에 뒷면 표시몬스터가 리버스 효과가 있다면 발생을 합니다.
즉 몬스터 파괴랑 데미지 계산까지 다 끝난 후 리버스 효과를 가지고 있다면 발동을 하게 되지요.
휴~ 오늘은 설명이 좀 길었군요^^ 다음주는 필드에 데해서 설명을 하던지(세트라던지 그런거)아니면 계속해서 몬스터에 대한 설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유희왕 상품
이번주는 별다른 소식이 없군요^^
이번주 만들어 본 덱
이번주는 딱히 만들어 본 덱이 없군요 --;
이번주 카드
패스 합니다 ㅠㅠ
이번주 잡담
요즘 새로운 카드가 나온다는 소식이 없으니 좀 조용하군요 ㅋㅋ
요즘에 이런저런 시덥잖은 덱을 많이 짜보게 되는데 아무래도 골드팩 덕분에 필요한 카드들을 많이 구할 수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냥 커버도 씌우지 않아도 성방이나 격류장 태풍 등등의 필카가 노멀로 있으니 막~ 긁어 모아서 덱을 만드는게 가능해졌네요. 물론 너무 약하다는게 탈이긴 하지만요 ㅋㅋ
# by | 2009/07/31 17:38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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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큐브 유희왕도 샀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에 유희왕 게임 나온다고 하면 게임소식과 함께 동봉카드가 뭔지가 상당히 궁금해지죠 ㅋㅋ
찾으면 없는 게임도 없는 o<-< 특히 코나미는 성의없이 만들어서 그렇지 내놓기는 자주 내놓는 듯
하지만 이자식들은 발매일을 지킨적이 별로 없어서 ㅋㅋ
아스라피스크를 이용한 지박보옥수덱을 짜게되었습니다..
뭐 레어벨류/페가수스/토파즈타이거/레스큐캣/테라포밍은 제가 활동하고있는 네이버카페지인분들꼐 기부받고
나머지는 집에 있던 노멀카드박스를 이용해서 짰죠..
뭐 정모때 아스라피스크3장하고 소환승을 좀 쉽게 구해서 더 좋았지요..
쓸만한 노멀카드 모아두면 팔아먹거나 덱짤때 상당히 유용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꼭 다 버리고 나면 필요한게 나오지 말입니다 ㅎㅎ
정말 노멀카드들도 어떻게 조금씩은 모아둘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