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7일
태극기 쉽게 기억하는 방법
간만에 하는 포스팅 이군요^^
오늘의 포스팅은 태극기를 쉽게 기억하는 방법이지요.
초중고까지는 그래도 조회라든지 교실마다 액자에 걸려 있곤 해가지고 기억을 했었는데 이후로는 그닥 볼 일이 없어서 그런지 저도 가끔가다가는 모양이 해깔립니다.

태극기 입니다.
그럼 일단 간단하게 태극기를 기억해 볼까요?
일단 가장 가운데 있는 태극 부분을 보도록 하죠.
태극에서 해깔리는 부분은 색과 물결무늬겠죠?
이걸 쉽게 외우는 방법은 휴전선을 생각하면 됩니다.
휴전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왼쪽이 올라가고 오른쪽이 내려와 있죠^^ 이걸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위쪽은 북한이니 빨강 아래쪽은 남한이니 파랑 이라고 생각하면 외우기 쉽죠
색은 어디까지나 상징적인 거니 북한이라고 빨강이라고 하다니 이런 레드컴플렉스 하시면 곤란합니다^^
이제는 사괘 부분을 외우는 건데...
태극기를 보시면 알겠지만 꽤나 균형감각이 뛰어 납니다. 그렇기에 어느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는 다는 점을 염두한 상태에서 사괴를 보면 쉽습니다.
사괘는 대각선 순으로 외우면 쉽죠. 맨 왼쪽 부터 반시계방향으로 하면 3,4,6,5 인데요. 3,4,5,6이 아니라서 좀 해깔리죠 --;;
그래서 전 위에서 말했듣이 대각선으로 외웠죠. 36, 45 이런 식으로요^^
예^^ 대한민국의 독립과 관련되어 있군요. 36년간의 지배에서 45년에 독립했죠^^ 전 이런식으로 외웠습니다^^ 아 참고로 우리나라가 일제에 지배를 받던 기간은 35년 이라고도 하더군요^^
외우는 것 까지는 하겠는데 그리라고 하면 전 사실 쉽게 그리지 못하겠네요. 미술도 완전 꽝이지만 이렇게 완벽한 균형미를 나타내기 힘들 거든요 ㅎㅎ
마지막으로 위키에 있떤 태극기 그리는 방법을 끝으로 포스팅을 끝냈습니다^^
이렇게 써 놓고 보니 태극기가 좀 무섭군요 --;; 현대사의 주요 내용이 응축되어 있는 느낌...

악~ 태극기에 낙서 해 놨어 ㅠㅠ
오늘의 포스팅은 태극기를 쉽게 기억하는 방법이지요.
초중고까지는 그래도 조회라든지 교실마다 액자에 걸려 있곤 해가지고 기억을 했었는데 이후로는 그닥 볼 일이 없어서 그런지 저도 가끔가다가는 모양이 해깔립니다.

태극기 입니다.
그럼 일단 간단하게 태극기를 기억해 볼까요?
일단 가장 가운데 있는 태극 부분을 보도록 하죠.
태극에서 해깔리는 부분은 색과 물결무늬겠죠?
이걸 쉽게 외우는 방법은 휴전선을 생각하면 됩니다.
휴전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왼쪽이 올라가고 오른쪽이 내려와 있죠^^ 이걸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위쪽은 북한이니 빨강 아래쪽은 남한이니 파랑 이라고 생각하면 외우기 쉽죠
색은 어디까지나 상징적인 거니 북한이라고 빨강이라고 하다니 이런 레드컴플렉스 하시면 곤란합니다^^
이제는 사괘 부분을 외우는 건데...
태극기를 보시면 알겠지만 꽤나 균형감각이 뛰어 납니다. 그렇기에 어느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는 다는 점을 염두한 상태에서 사괴를 보면 쉽습니다.
사괘는 대각선 순으로 외우면 쉽죠. 맨 왼쪽 부터 반시계방향으로 하면 3,4,6,5 인데요. 3,4,5,6이 아니라서 좀 해깔리죠 --;;
그래서 전 위에서 말했듣이 대각선으로 외웠죠. 36, 45 이런 식으로요^^
예^^ 대한민국의 독립과 관련되어 있군요. 36년간의 지배에서 45년에 독립했죠^^ 전 이런식으로 외웠습니다^^ 아 참고로 우리나라가 일제에 지배를 받던 기간은 35년 이라고도 하더군요^^
외우는 것 까지는 하겠는데 그리라고 하면 전 사실 쉽게 그리지 못하겠네요. 미술도 완전 꽝이지만 이렇게 완벽한 균형미를 나타내기 힘들 거든요 ㅎㅎ
마지막으로 위키에 있떤 태극기 그리는 방법을 끝으로 포스팅을 끝냈습니다^^
이렇게 써 놓고 보니 태극기가 좀 무섭군요 --;; 현대사의 주요 내용이 응축되어 있는 느낌...

악~ 태극기에 낙서 해 놨어 ㅠㅠ
# by | 2009/09/07 11:10 | 가르치기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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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사람에게 쉽게 외우는 방법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거지 --;;
나는 색깔은 해, 바다, 무늬는 그냥 방향으로만 기억했다. 왼쪽을 먼저 내려서 그리면 된다고.
니 설명이 쉬워보이니? 보편적? 개그는 자제 좀 -_-
휴전선 하나 만으로 모든게 설명이 가능하잖어 --;;
왼쪽이 아래라는걸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고 그게 해깔리는 거잖어
바다가 위인지 해가 위인지 그게 해깔리는 거잖어
그걸 실존하는 것에 기대어서 외우려는 거잖어
기준이 되기에 상대적으로 덜 해깔릴 수 있지
예전에도 너처럼 나한테 설명해주려 시도하던 사람들이 몇있었는데 다 실패하고 찌그러졌었다는... ㅋㅋㅋ
근데 이건 사상이나 성향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거임
그래서 내가 말했잖아 어디까지 외우기 싶게 하려고 하는거라고
태극의 윗 부분을 빨랑 아래는 파랑이지 이걸 쉽게 외우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북한남한 대입해서 말한 것 뿐임 별다른 의미는 없음.
단지 이렇게 언급하면
북한을 빨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그냥 쉽게 외울 테고, 북한을 빨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반발하지 않는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외울테고(걍 쉽게 외우자고 말한 거니까), 반발을 한다면 반발하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외우게 되겠지.
그래서 포스팅 할 때 언급했잖어 색은 단순 상징적인거
정확하게 세세하게 말해 어느 부분인데? 이유가 뭔데?
그럴 생각은 없다네
내가 쓰면 읽어보기는 할거니?
그리고 너는 무슨말을 하는건지 도무지 못 알아듣는다는게 너무나도 확연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별로 힘빼고 싶지 않다
안되면 그냥 버러우나 타셔 --;;
어느 부분을 지적을 해주던지 해야 뭐 고치던가 잘못되었네 하지
구구콘 사진만 해도 그냥 이상해 보여 라고 하면 뭐라고 말을 해야 겠어 --;;
그리고 이 포스팅의 목적은 애당초 내가 태극기 쉽게 외운 방법을 좀 설명하려고 한 것임
그리고 태극기를 분단된 한반도를 보고 기억한다는게 그렇게 이상한 방법인가?
대충대충 찍은 느낌이라 그랬어.
나라면 적어도 먹는중에 찍지는 않았을거야. 멀리서 찍은 사진도 다르게 찍으려 해봤을거고...
그리고 니가 정신승리하는건 상관없는데 버러우라하는건 솔직히 어이없다 ㅋㅋㅋ
내가 남북한으로 색깔대입을 못했던건 남=파랑이라는데서 결정적인 혼란을 겪었기 때문이지...
이걸 세세하게 말해보라네 ㅋㅋ 됐네요 ㅋㅋㅋㅋ
그냥 저렇게만 말하면 어느정도 알아듣지 않나?
내가 말하는게 트집이라 생각해서 같이 트집잡고 싶어하는건 이해는 간다만...
난 그것때문에 더 헷갈리긴 했지만, 니가 뭘 말하려고 하는진 알겠다.
하지만 여전히 다른 설명이 필요하단 생각이 드는것도 어쩔 수 없네.
구구콘 사지만 해도 포장상태, 먹기전, 먹는 중 이런 식으로 찍은거고 먹는 도중에 찍은 것도 분명히 이유를 밝혔는데 뭐가 대충 찍었다는 것임?
그리고 태극기 외우는 방법에 남북한을 대입시킨 것 가지고 남한을 파란색으로 인식하는게 힘들다고 하는데 그거에 대한 생각도 덧글로 달아 놨지 않음?
글구 먼 정신승리 --;;
결국 자신에게 맘이 안들기 때문에 외워지지 않는다는 거 아님?
정 힘들면 인공기라도 떠올려 보삼 --;; 인공기 색깔
태극색깔 외울 때 위에 빨강하고 아래 파랑하는데 어려우니 그냥 남북한 대입해서 외어 보세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외워보세요 라고 하고 안외워 지는지 주변에 물어보삼 --;;
이게 무슨 북한이나 남한을 정치적으로 보자는 것도 아니고 단지 외우기 쉽게 하려는 의도로 그렇게 말한건데 그 조차도 문제란 말인가?
아니면 어떤 구도라도 가지고 찍은 사진인가? 그게?
먹는 중에 찍은건 시각차라고 봐서 그렇다 치더라도, 이빨자국 선명히 남아있는걸 뭐하러 찍는지 난 도무지 모르겠다.
그냥 나 구구콘 먹었어요~ 라고 자랑하려고 찍는게 아닌 다음에야 그런게 나올수가 없지.
넌 해가 위고 바다가 아래인게 헷갈리니?
더 보편적인 설명이 있는데 뭐하러 레드컴플렉스 들먹여가면서 설명을 더 덧붙일 필요가 있는지 난 잘 모르겠다.
마음에 안들어서 - 라고 생각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해.
어차피 설명 가능할것 같았으면 벌써 대충 알아듣는척이라도 했겠지 ㅋㅋㅋ
그리고 너나 니 주변에 물어봐. 그렇게 대입해서 외우는게 쉬운지 어떤지.
난 안되길래 안된다고 말한건데 너도 아닌척하느라 고생이 참 많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구도가 어디가 어떻게 똑같다는 거야? 사진이나 가져와서 말해봐 --; 저렇게 똑같은 구도로 찍은 사진이 있나? 도대체 구도라는게 뭔데?
설사 내가 사진을 진짜 바보 같이 못찍었다고 하자. 그렇다면 내가 아이스크림 사진 찍어서 올린게 그렇게 잘못이고 하면 이상한 짓인가?
세상에 같은 사진은 존재하지 않어. 그 당시의 시간 그리고 환경 사진찍는 사람 등등 모든게 똑같을 수 없기 때문에 똑같은 사진은 존재하지 않고 그 사진 하나하나가 의미가 있을 수 있는거지.
그리고 사진 아래도 설명 붙였지 겉에는 이렇게 뭐가 많이 있는데 안에는 별개 없더라란 내용을 설명하려고 한입 먹은다음에 찍은 건데 그럼 이런거 설명하려면 구구콘을 칼로 잘라서 설명을 해야하나 --;
아무리 내가 사진에 있어서 초보라고 하지만 내 사진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는 건 이해하기 힘들다.
그리고 애시당초 그 포스팅은 내가 일주일 중 수요일에 내가 먹은 음식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거지. 750원 짜리 아이스크림 먹고 사진올린게 먹었다고 자랑하는건가? 구구콘 먹은게 뭐 자랑할 것라고?
그날 한 포스팅이 음식포스팅중 9번째이고 마침 그날이 9월 9일이었기에 구구콘을 먹고 올린 건데 그게 왜 자랑인가?
설사 내가 찍은 사진과 비슷한 사진이 있다고 해서 내가 그 사진을 찍는게 문제가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음. 그런 식으로 말하면 사진은 왜 찍음? 어차피 사진작가들이 나보다 더 잘찍고 더 멋지게 찍을 텐데 왜 사진 찍음?
그리고 레드 컴플렉스라니... 그런거랑 전혀 상관 없다니까? 난 연상방법이라고!
레드 컴플랙스랑 전혀 상관 없다고 계속해서 말하고 있잖어
태극의 색갈 빨강하고 파랑 있는걸 몰라서 그래? 그런데 어느게 위고 아래인지 그게 해깔리는 거지.
태극의 무늬가 물결 무늬인걸 누가 몰라? 어느쪽이 올라가고 어느쪽이 내려가는지 몰라서 그렇지.
그 부분에 있어서 쉽게 접근하려고 한거지. 실질적으로 존제하는 것에 기대어서 연상을 해서 외우려고 한 거지. 무슨 태극기 쉽게 외우는 방법을 가지고 내가 자랑을 했나? 간단한 팁 같은거 올리는게 자랑인가?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해 --;;
넌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은 모양인데, 레드 컴플렉스가 아니고서는 연상으로서의 근거가 없다.
그게 아니면 그냥 무작정 대입하는것 밖에 안되는데, 그러면 저런 설명을 도입할 이유가 없다고 보는데.
그리고 안엔 별게 없다는걸 보여주려면 칼로 잘라서 절단면을 보여주는 정도는 해야되는게 아니냐?
내가 언제 태극기가지고 자랑하냐고 했어;; 구구콘 먹는 사진 찍는게 자랑이랬지;; 참나 진짜 이런것도 구분못하니;;;
계속 이야기 하고 있는데 쉽게 외우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라고
북한을 편의상 빨강이라고 하고 남한을 편의상 파랑이라고 하고 외우자는 거지 근데 이렇게 된 연상의 근거가 외 필요함?
이걸 듣고 아 그렇구나! 하면 그냥 외워지는 거고 동의가 안되더라도 아직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네 라고 하면서 이해하고 외울 수 있지 않나?
내가 무슨 총천연색 가운데서 2가지 색을 고른게 아니고 태극기에 태극의 두색이 빨강가 파랑이라걸 알고 있는 시점에서 빨강의 위치가 해깔리는 건데 그걸 위해서 설명을 한걸 가지고 왜 레드컴플렉스가 나오는데?
나는 한반도를 가지고 태극기 전체를 외울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려고 했고 그래서 괘에는 독립을 태극에는 휴전산과 남북을 대입시킨 것임
먹다가 사진찍는게 왜 안되는지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음 그리고 절단해서 사진을 찍으라는 건 더더욱 이해가 안됨. 자연적으로 먹다가 나오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게 이상한가?
겉은 화려한데 속에는 그렇지 않더라는 것을 보여주는데 절단해서 찍어서 보여줄 수 도 있고 먹다가 그 부분을 찍어서 보여줄 수도 있지. 선택은 개인 몫이라고 생각함.
처음부터 구구콘 사진가지고 태클을 거는 이유를 모르겠음.
마지막에 태극기 자랑 부분은 내가 실수한거 맞음 왔다갔다 하면서 글 쓰다보니 실수했음. 이 부분은 인정.
참나 내가 이런애랑 무슨말을 하려는건지 진짜 내가 다 불쌍하다 ㅋㅋㅋㅋ ㅠㅠ
난 암만 생각해도 굳이 먹던걸 보여주는 이유를 모르겠다. 자세히 보여주고 싶었으면 구구콘 이빨로 씹어서 잘게 부숴진 조각이나 입벌려서 찍어서 보여주지 그랬니?
글구 나는 먹고있는 입속 찍을 정도의 실력은 없음 누가 찍어주면 모를까 --;;
내가 태극기에 대해서 설명한건 단순하게 외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것임.
이렇게 설명하는 걸 이해한다면 외울테고 나오는 과정에 동의하지 못하더라도 외우는데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 함.
이러는것 같은데, 그런게 가능하다면 설명력이 필요하단다 ㅇㅇ
그런걸 하려 할때는 대개는 설명력을 요구하지. 난 그 설명력이 레드컴플렉스에서 비롯한다고 보는것이고.
난 씹어먹는 중인거 찍으라는 뜻으로 쓴게 아닌데 진짜 찍을 기세네 ㅋㅋㅋㅋㅋ ㄷㄷㄷㄷㄷㄷㄷ
결론은 괜찮은데 도출과정이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