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1일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이번주 PSP정보(26)
어찌어찌 하여 늦어지게 되었지만 그래도 올리는 지주개인P정보 입니다. 이번주는 꽤나 대박 정보가 많았죠^^
SCEK 신제품 컨퍼런스
이번 컴퍼런스의 가장 주목할 점은 역시 PSP Go의 출시와 게임 라인업에 대한 발표이죠.
일단 개인적인 결론을 말하자고 하면...
PSP Go의 높은 가격은 불만족 스럽고 또한 이후의 SCEK의 지원이 얼마나 될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PSP Go의 특징상 기존의 UMD를 이용할 수 없으며 철저하게 PSN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기존 PSP유저로써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UMD에 대한 보상이나 대책, 신규 이용자는 할만한 게임이 얼마나 적절한 가격에 제공이 되는지 이게 중요하죠. 사실 PSP는 보통 사람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기가 좀 힐들어 보이는 게임기이기는 하죠. 이번 PSP Go의 높은 가격책정도 환율문제와 더불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이유가 바로 이 부분이죠. 이러한 점은 소프트 라인업을 보면 더욱더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
하지만 PSP Go의 PMP적 요소에 대한 광고를 하게 된다면 오히려 마이너스적 요소가 될 수도 있겠군요.
즉 SCEK는 당분간은 철저한 소수자를 노리고 또한 조금씩 판매량을 늘려가는 그러한 방식을 취할 것 같습니다. 즉 살사람은 높은가격에도 산다 라는 걸 노리고 갈 걸로 예상이 됩니다.
PSP Go의 발표에 따라 PSP 3005의 가격이 내려가기는 했지만 이미 3번의 인상이 있었던 만큼 실질적인 가격하락이라고 하기는 좀 뭐 합니다.
소프트 부분의 라인업을 보면 많은 한글화가 있지만 이 대부분이 퍼스트 파티라는 데 있어서 한계성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꽤 많은 수의 타이틀의 한글화를 보니 좀 기대가 됩니다. 어디까지나 퍼스트 파티라는게 문제이기는 하지만요 --;;
중요한 것은 이제 가격일 것 같고 앞으로 게임 판매량을 기준삼아서 다른 게임사들도 한글화를 결정하지 않을 까 합니다.
뭐 여러모로 중요한 컨퍼런스 인것 같군요. 앞으로 PSP의 방향이 대충 정해진 거 같으니 말입니다.
자 그럼 제품들을 볼까요?

PSPgo
328,000원
10월 1일 전세계 동시 발매
이로 인해 기존의 PSP - 3005의 가격은 268,000원에서 228,000원 인하.
게임의 경우
10월 발매예정
그란투리스모 : 디스크/PSN (한글화)
모터스톰 아티클 에지 : 디스크/PSN (한글화)
픽셀정크 몬스터즈 디럭스 : 디스크/PSN
11월 발매예정
인비지몬(가칭, 카메라 동봉예정) : 디스크 (완전한글화)
잭 앤 덱스터 로스트 프론티어: 디스크/PSN
리틀 빅 플래닛: 디스크/PSN (한글화)
소콤 US 나비 실스 파이어팀 브라보3 디스크/PSN (한글화)
가을 발매예정
PS 미니즈: PSN
로코로코 미드나잇 카니발: PSN (한글화)
모두의 스트레스 팍: 디스크/PSN (한글화)
겨울 발매예정
팻 프린세스 피스트풀 어 케이크: 디스크/PSN (한글화)
2010년 발매예정
페르소나 3 포터블: 디스크/PSN (한글화)
일단 한글화된 타이틀이 꽤 많이 보이는군요. 뭐 거의 퍼스트 파티이긴 하지만요.
10월 작품을 보면 그란트리스모의 한글화가 보이는군요. 지금 평가가 상당히 갈리는 게임이 되고 있는데 과연 어떤 모습을 보게될지 궁금합니다. 모터스톰도 한글화가 되었네요.
11월 보면 특이하게 카메라 동봉게임이 있는데 PSN으로 나오지 않는 것을 보니 PSP Go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려. 이건 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 카메라 PSP Go에서는 카메라를 쓰지 못하나 봅니다. 하긴 단자라던지 그런게 다 틀리다고는 했으니까요. 근데 휴대용에 카메라를 달고 쓴다라 --; NDSi 처럼 내장이 아니라니 애매한데 --;;
소콤의 경우 이번 한글화로 PSP용의 경우 1~3가 모두 한글화가 된게 아니가 하는군요.
잭 앤 댁스터가 한글화 안된건 좀 놀랍기는 합니다. 리틀 빅 플레닛 또한 한글화가 되었군요. 문제는 이거 멀티플레이 삭제라고 하던데 진짜인가?
가을 부분을 보면 로코로코 신작이 PSN전용으로 나오는군요. 북미에서도 PSN전용으로 나온적이 있었다는 거 같은데 사실 PSP Go의 가장 큰 특징을 살릴 수 있는 게임이기도 하니 PSN전용으로 나온게 아닌가 합니다 ㅋㅋ
겨울 발매 예정 게임은 뚱뚱보 공주 인거 같은데 나름 기대가 되겠군요. UMD로도 나온다고 하니 PS3때 PSN으로만 나오던 것과 달라 좀 특이하네요.
2010년 페르소나3 포터블이 한글화가 된다는 데서 한국의 페르소나가 어느정도 인기가 있는 것 같기도 하며 동시에 이게 한글화가 된다고 하니 좀 놀랍군요. 유일하게 퍼스트 파티가 아닌 한글화네요^^
찐빵의 앙꼬에 집중하겠다고 한 말이 있던데 조금씩 기다려 보렵니다. 아직 소프트 가격이 공개가 되지 않았으니 좀더 지켜보고 평가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SCEK의 고가정책은 계속될 것으로 예측 됩니다.
전체적으로 하드는 매우 큰 실망 소프트는 좀 감동 이정도 ㅋㅋ?
GTA : 차이나타운 워즈 심의 통과
PSP용이 심의통과가 되었군요. 탑뷰 방식이 향수를 자극하는데 한번 구입? 일단 공략집 동봉부터 보고!
글고보니 VCS도 사놓고 방치중이군
코나미의 유희왕 태그포스4 파이브디즈,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4 발매
우왕~ 태그포스4 연기하지 않고 출시가 되었군요. 실황도 출시되고.
근데 예네들은... 유희왕 꼭 금지를 하나씩 늦쳐서 발매를 한단 말야 무슨 전통도 아니고 --;;
건담vs건담 NEXT PLUS 발매예정
12월 3일 이라는 군요. 6279엔
이번에는 전자과는 다르게 뭔가 아케이드판 넣는게 아니고 다른 것들도 추가한다는 듯 하군요.
용사 주제에 건방지다 3D 정보공개
우왕! 기대된다! 용사Or2는 이미 클리어 했다! 어서 한글화 되서 나와라!!
참고로 3D의 D는 던전이라고 함
일본 9월 7일 ~ 13일 소프트 & 하드 판매량
9위에 몬헌2G 약 1만 3천여개 판매 꾸준하군...
10위에 맵 플러스 포터블 내비 1만 2천여개 뭐지이거?
하드 판매량은
약 1만 8천대로 3위이군요.
이번주 잡담
태그포스4 판매량이 전작에 비해 좀 줄었다고 하던데 역시 동봉카드가 별볼일 없어서 그런가?
PSP로 페르소나를 해 볼까 생각중임. 몬헌은 혼자하려니 계속 잡고 있기가 힘들군. 퀘스트 하나 하고 좀 쉬고 하나 하다가 실패하면 바로 쉬고 등등... 요즘은 간단하고 편안한 게임만 찾게 되는 것 같기도 함
다음주 기대작
다음주는 아니지만 곧 다가올 그란트리스모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
SCEK 신제품 컨퍼런스
이번 컴퍼런스의 가장 주목할 점은 역시 PSP Go의 출시와 게임 라인업에 대한 발표이죠.
일단 개인적인 결론을 말하자고 하면...
PSP Go의 높은 가격은 불만족 스럽고 또한 이후의 SCEK의 지원이 얼마나 될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PSP Go의 특징상 기존의 UMD를 이용할 수 없으며 철저하게 PSN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기존 PSP유저로써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UMD에 대한 보상이나 대책, 신규 이용자는 할만한 게임이 얼마나 적절한 가격에 제공이 되는지 이게 중요하죠. 사실 PSP는 보통 사람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기가 좀 힐들어 보이는 게임기이기는 하죠. 이번 PSP Go의 높은 가격책정도 환율문제와 더불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이유가 바로 이 부분이죠. 이러한 점은 소프트 라인업을 보면 더욱더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
하지만 PSP Go의 PMP적 요소에 대한 광고를 하게 된다면 오히려 마이너스적 요소가 될 수도 있겠군요.
즉 SCEK는 당분간은 철저한 소수자를 노리고 또한 조금씩 판매량을 늘려가는 그러한 방식을 취할 것 같습니다. 즉 살사람은 높은가격에도 산다 라는 걸 노리고 갈 걸로 예상이 됩니다.
PSP Go의 발표에 따라 PSP 3005의 가격이 내려가기는 했지만 이미 3번의 인상이 있었던 만큼 실질적인 가격하락이라고 하기는 좀 뭐 합니다.
소프트 부분의 라인업을 보면 많은 한글화가 있지만 이 대부분이 퍼스트 파티라는 데 있어서 한계성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꽤 많은 수의 타이틀의 한글화를 보니 좀 기대가 됩니다. 어디까지나 퍼스트 파티라는게 문제이기는 하지만요 --;;
중요한 것은 이제 가격일 것 같고 앞으로 게임 판매량을 기준삼아서 다른 게임사들도 한글화를 결정하지 않을 까 합니다.
뭐 여러모로 중요한 컨퍼런스 인것 같군요. 앞으로 PSP의 방향이 대충 정해진 거 같으니 말입니다.
자 그럼 제품들을 볼까요?

PSPgo
328,000원
10월 1일 전세계 동시 발매
이로 인해 기존의 PSP - 3005의 가격은 268,000원에서 228,000원 인하.
게임의 경우
10월 발매예정
그란투리스모 : 디스크/PSN (한글화)
모터스톰 아티클 에지 : 디스크/PSN (한글화)
픽셀정크 몬스터즈 디럭스 : 디스크/PSN
11월 발매예정
인비지몬(가칭, 카메라 동봉예정) : 디스크 (완전한글화)
잭 앤 덱스터 로스트 프론티어: 디스크/PSN
리틀 빅 플래닛: 디스크/PSN (한글화)
소콤 US 나비 실스 파이어팀 브라보3 디스크/PSN (한글화)
가을 발매예정
PS 미니즈: PSN
로코로코 미드나잇 카니발: PSN (한글화)
모두의 스트레스 팍: 디스크/PSN (한글화)
겨울 발매예정
팻 프린세스 피스트풀 어 케이크: 디스크/PSN (한글화)
2010년 발매예정
페르소나 3 포터블: 디스크/PSN (한글화)
일단 한글화된 타이틀이 꽤 많이 보이는군요. 뭐 거의 퍼스트 파티이긴 하지만요.
10월 작품을 보면 그란트리스모의 한글화가 보이는군요. 지금 평가가 상당히 갈리는 게임이 되고 있는데 과연 어떤 모습을 보게될지 궁금합니다. 모터스톰도 한글화가 되었네요.
11월 보면 특이하게 카메라 동봉게임이 있는데 PSN으로 나오지 않는 것을 보니 PSP Go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려. 이건 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 카메라 PSP Go에서는 카메라를 쓰지 못하나 봅니다. 하긴 단자라던지 그런게 다 틀리다고는 했으니까요. 근데 휴대용에 카메라를 달고 쓴다라 --; NDSi 처럼 내장이 아니라니 애매한데 --;;
소콤의 경우 이번 한글화로 PSP용의 경우 1~3가 모두 한글화가 된게 아니가 하는군요.
잭 앤 댁스터가 한글화 안된건 좀 놀랍기는 합니다. 리틀 빅 플레닛 또한 한글화가 되었군요. 문제는 이거 멀티플레이 삭제라고 하던데 진짜인가?
가을 부분을 보면 로코로코 신작이 PSN전용으로 나오는군요. 북미에서도 PSN전용으로 나온적이 있었다는 거 같은데 사실 PSP Go의 가장 큰 특징을 살릴 수 있는 게임이기도 하니 PSN전용으로 나온게 아닌가 합니다 ㅋㅋ
겨울 발매 예정 게임은 뚱뚱보 공주 인거 같은데 나름 기대가 되겠군요. UMD로도 나온다고 하니 PS3때 PSN으로만 나오던 것과 달라 좀 특이하네요.
2010년 페르소나3 포터블이 한글화가 된다는 데서 한국의 페르소나가 어느정도 인기가 있는 것 같기도 하며 동시에 이게 한글화가 된다고 하니 좀 놀랍군요. 유일하게 퍼스트 파티가 아닌 한글화네요^^
찐빵의 앙꼬에 집중하겠다고 한 말이 있던데 조금씩 기다려 보렵니다. 아직 소프트 가격이 공개가 되지 않았으니 좀더 지켜보고 평가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SCEK의 고가정책은 계속될 것으로 예측 됩니다.
전체적으로 하드는 매우 큰 실망 소프트는 좀 감동 이정도 ㅋㅋ?
GTA : 차이나타운 워즈 심의 통과
PSP용이 심의통과가 되었군요. 탑뷰 방식이 향수를 자극하는데 한번 구입? 일단 공략집 동봉부터 보고!
글고보니 VCS도 사놓고 방치중이군
코나미의 유희왕 태그포스4 파이브디즈,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4 발매
우왕~ 태그포스4 연기하지 않고 출시가 되었군요. 실황도 출시되고.
근데 예네들은... 유희왕 꼭 금지를 하나씩 늦쳐서 발매를 한단 말야 무슨 전통도 아니고 --;;
건담vs건담 NEXT PLUS 발매예정
12월 3일 이라는 군요. 6279엔
이번에는 전자과는 다르게 뭔가 아케이드판 넣는게 아니고 다른 것들도 추가한다는 듯 하군요.
용사 주제에 건방지다 3D 정보공개
우왕! 기대된다! 용사Or2는 이미 클리어 했다! 어서 한글화 되서 나와라!!
참고로 3D의 D는 던전이라고 함
일본 9월 7일 ~ 13일 소프트 & 하드 판매량
9위에 몬헌2G 약 1만 3천여개 판매 꾸준하군...
10위에 맵 플러스 포터블 내비 1만 2천여개 뭐지이거?
하드 판매량은
약 1만 8천대로 3위이군요.
이번주 잡담
태그포스4 판매량이 전작에 비해 좀 줄었다고 하던데 역시 동봉카드가 별볼일 없어서 그런가?
PSP로 페르소나를 해 볼까 생각중임. 몬헌은 혼자하려니 계속 잡고 있기가 힘들군. 퀘스트 하나 하고 좀 쉬고 하나 하다가 실패하면 바로 쉬고 등등... 요즘은 간단하고 편안한 게임만 찾게 되는 것 같기도 함
다음주 기대작
다음주는 아니지만 곧 다가올 그란트리스모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
# by | 2009/09/21 13:06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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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사고 싶은 생각도 있던 게 사실이지만
기기값이 너무 비싸요 피에스피고
지금까지 소코의 무책임한 행동들을 보면 요번 피에스피 고도 어찌 될지 뻔하네요.
그리고.. GTA심의통과. .기쁜 소식!!
저에게 가장 관심사는.. 뭐니뭐니해도.. 건담! 하지만 12월 3일 이라니!!! 으억!!!! 아마도 6.0으로 나오겠쬬?
흑흑..
신작건담이 나오는데 플레이 안될게 걱정이라면...
그러면 뭐 그냥 사면 되죠 하하하
판도라 있으면 정펌 왔다갔다 해도 괜찮으니까요^^
그래도 건담 VS 건담 은 나름 쌋었는데 요즘은 게임가격이 비싸서 부담스러울 듯 --;;
그리고 6.0이 정식으로 공계가 되었으니 기달리면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