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4일
바이스슈발츠 아이돌마스터가 나왔던데
곧 하나 사지 않을까 하는 나 자신에게 두려움 ㅎㄷㄷ
새로운 카드 겜 하는 것 까지는 괜찮을지 모르지만 이게 워낙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게 문제.
트라이얼덱(유희왕으로 하면 스트럭쳐 혹은 스타터덱)은 2만원이 넘고
부스터도 한팩에 6000~8000원 정도 한다는거 같은데 이거 정말 후덜덜 합니다.
그나마 작품덱을 만들게 되면 부스터는 하나만 계속해서 질르면 되니 상대적으로 싸다는(?) 거랑 아니면 그냥 트라이얼덱만 가지고 해도 나름 괜찮다는 점과 게임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게 조그마한 위안이라면 위안.
제길슨 정발되지 않으면 안 하려고 했는데 --;;
일본판의 문제는 동봉카드 라던지 그런게 너무 많아서 골치아프고 싫음. 에잉...
뭐 사기 위한 돈은 다 모았다. 합리적 소비를 하기 위해서 ㅋㅋ
# by | 2009/09/24 21:30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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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락쳐 하나에 스타터한통하고 5000원이 남네요(.........)
스트럭쳐 하나에 부스터 한통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