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1월 27일
NGP라는 신형 PSP

위왕 진짜 나왔구나! 키를 줄이고 화면을 크게 했네 ㅎㅎ 물론 싸이즈도 커지긴 했지만 말입니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부담스러운 크기라고 하던데 정말 그럴 듯...
개인적으로 PSP를 게임기 + pmp(mp3 + 동영상)로 써 왔기에 화면이 커진거는 맘에 들지만 휴대성이 떨어지는건 좀 아쉽네요.
뭐 가장 중요한건 역시 베터리인가? 음?
하긴 얼마전에 유력한 소식이라고 해서 읽어봤는데 거진 그대로네요 ㅎㅎ
터치 스크린 + 센서 + 안드로이드 라... 음...
음... 일단 안드로이드 탑제가 되었지만 당장은 안드로이드 마켓 게임을 쓸 순 없을 거 같네요(소니가 전용 마켓을 만들고 있으니까요). 뭐 해킹이라던지 그런 방식으로 뚫릴 것 같지만요.
역시 닌텐도 보다는 성능으로는 위이고 듀얼 아날로그 스틱을 가지고 나왔는데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문제는 베터리인가?
자... 정리해보자.
1. 성능 : 우왕 굿 부족함이 없다. 다양한 입력도 가능하다. 화면도 크다! 단 걱정되는건 베터리?
2. 입력 : 듀얼 아날로그 스틱 + 터치 스크린 + 각종 센서(GPS) 잘쓰나 못쓰나에 따라 들쑥날쑥 할 듯
3. 매체 : UMD가 없잖아!
4. 게임 : 간단한 게임(어플리케이션 같은)과 전통적인 게임 모두 나올 거 같네 ㅎㅎ
여튼 휴대성이 좀 줄어들어서 아쉽지만 나름 기대가 되는 게임기 입니다 그려 ㅎㅎ
PS 이거 티비아웃이 되야 하는데 말입니다 --a 안되는거 같아요 ㅠㅠ
# by | 2011/01/27 22:31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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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애플이 MS보다는 오픈적이 었는데 워낙 안드로이드가 오픈이라서 폐쇄적으로 보임
애플은 좋아하는데 잡스는 싫어요 하면 이상한가? ㅋㅋ
에서 웃으면 되나?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죠 ㅋㅋ
윈모가 망했으니 어플이 나올리 없고 애플은 어플을 만들게 한 뒤로 하드웨어 매출이 올랐을 뿐이고
한국의 경우 아이팟 전후, 갤럭시S 전후로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됨
아무튼 무슨말이 하고 싶은지는 알겠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