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0일
2012년 할일(Ver 0.1)
슬슬 올해의 개조(개발)도 끝나가고... 본격적으로 내년에 해야할 일과 하고 싶은 일들이 생각나서 함 적어보련다.
1. K 개발 1건 완료 하기
2. C 개발 2건 완료 하기
3. 시그마 개발 완료 하기
현제 결정된 내년에 개발해야 할 것들 입니다.
시간이 별로 없을 수도 있는데 최대한 빨리 진행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1->2->3 혹은 3->1->2 아니면 1->3->2 순으로 할 거 같음
4. 토익 600 넘기
5. 토익 700 넘기
6. JPT 시험보기
7. 자격증 하나 따기
토익 공부를 좀 해야 할 듯하고 올해는 토익 공부를 하다가 토플로 넘어갈 준비를 하는것도 좋을 듯...
일단 어느정도 이상의 점수는 내고 가야지 ㅋㅋ
JPT는 일단 한번 공부를 해보던지 말던지 하고 시험을 본 후 목표를 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
일단은 시험을 본다는 행위 자체도 중요할 듯...
자격증은 작년에 정보처리 기사를 했는데 올해는 뭘 할지 궁금함. 일단 하나를 목표로 노력해야겠음
8. 단편소설 쓰기
9. 신춘문예 도전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들지만 여건상 그리고 실력상(이게 가장 큰 문제지 ㅋ)안되고 있는데 죽이되건 밥이되건 도전하련다. 뭐 어차피 일단은 자기만족 + 의무감도 있으니까 말이다.
10. iPhone App 개발
내년 꼭 하고 싶은 일중 하나. 이건 정말 가능성이 낮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일이다.
근데 xcoed 너무 어렵더라 --;
11. 영어 말하기 공부
얼마전에 오바마 연설문 영어 책을 샀는데 이 책을 좀 많이 활용하려고 한다. 토익공부와는 별개로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임
할일을 하기 위해서 포기해야 할일
1. TCG
아마 카드를 사는 행위 자체는 포기하지 못할 거 같다. 다만... 실제로 플레이 하는 시간을 많이 줄이려고 한다(이렇게 되면 주말에 사용가능한 시간이 좀더 늘것으로 추정됨).
2. 애니메이션
요즘 애니메이션 보는 시간이 많이 줄었는데, 더 줄이지 뭐 ㅋㅋ
방에서 쉬는 시간에 보던 양을 줄이고 이동시간을 활용해야 겠다.
라고 해도 요즘에 애니 잘 안보는데 말이야
3. 게임
아무래도 콘솔겜은 요즘 손이 잘 안가서 휴대용(PSP)를 잡고 있다.
일단 콘솔용 게임을 하는 시간을 줄이고 나가서 게임 시간을 좀 줄여야 할 듯
그냥 애니메이션이랑 같이 이동하는 시간을 활용할 계획
엑박 플삼 플투 가 있는데 하는 게임은 피스피만 될 거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든다.
아... 그래도 내년에 비타사면 좀 나질 수 도 있겠네 ㅋㅋ
4. 컴퓨터
컴퓨터로 하는 전반적인 시간때우기들
줄여야지...
뭐 이렇게 되면
야근 많이하고
취미생활 줄이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이상적인 계획인데 어차피 Ver 0.1 많이 고쳐 나가겠지 ㅋㅋ
작심삼일이라도 하는게 좋은거란다
# by | 2011/12/10 01:21 | 살아가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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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본어는 너무 안해서 점점 잊어먹어 가는게 걱정되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