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09일
건담 AGE 2세대를 보는데

AGE 시스템을 말아먹은 장본인
전에 2세대 들어가기전에 본 어떤 블로그 포스팅하고 소설판 관련 포스팅을 봤는데... 2세대 좀 재미있어 보이는게 몇몇 있군요.
그중에서 가장 웃겼던게 AGE시스템을 말아먹은 디바의 이야기...
디바의 주포에 AGE빌더가 쓰여버렸다는 슬픈 전설말이다.
덕분에 디바는 성공적으로 작전을 완료할 수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결국 2세대에 와서도 MS의 발전이 적었떤 이유기도 하다.
덧츠 라이플의 양산 그리고 기존 건담과의 싸움때문인지 스피드와 근접전에 집중한 베이건의 모습은 나름대로 재미있고 말이다. 특정부분에 실드 같은 게 있는 것도 특이하고...
생각해보면 25년이면... 기동전사 건담에서 샤아의 역습까지보다 긴 기간 아닌가? 0083이나 0080만 해도 MS의 발전이 꽤 많았는데 말이다.
하긴 0080이야 1년 전쟁중이고... 뉴타입용이나 360도 스크린의 시작품 같은것도 있고 0083이야 워낙 넘사벽이고 --;
이거야 나중에 나온 OVA라고 치더라도 Z건담 때 까지의 차이는 있으려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MS의 발전은 별로 없는 쪽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하니 일단 기대해 보자.
근대 개인적으로 ZZ의 부분은 그냥 패스해버리려나 불길함.
건담 AGE 1화보고 별 관심 없다가 설 때 전 붙이면서 보게 되어서 지금까지 보고 있습니다. 매주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1세대를 다 끝내고 2세대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전에 2세대 들어가기전에 본 어떤 블로그 포스팅하고 소설판 관련 포스팅을 봤는데... 2세대 좀 재미있어 보이는게 몇몇 있군요.
그중에서 가장 웃겼던게 AGE시스템을 말아먹은 디바의 이야기...
디바의 주포에 AGE빌더가 쓰여버렸다는 슬픈 전설말이다.
덕분에 디바는 성공적으로 작전을 완료할 수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결국 2세대에 와서도 MS의 발전이 적었떤 이유기도 하다.
덧츠 라이플의 양산 그리고 기존 건담과의 싸움때문인지 스피드와 근접전에 집중한 베이건의 모습은 나름대로 재미있고 말이다. 특정부분에 실드 같은 게 있는 것도 특이하고...
생각해보면 25년이면... 기동전사 건담에서 샤아의 역습까지보다 긴 기간 아닌가? 0083이나 0080만 해도 MS의 발전이 꽤 많았는데 말이다.
하긴 0080이야 1년 전쟁중이고... 뉴타입용이나 360도 스크린의 시작품 같은것도 있고 0083이야 워낙 넘사벽이고 --;
이거야 나중에 나온 OVA라고 치더라도 Z건담 때 까지의 차이는 있으려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MS의 발전은 별로 없는 쪽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하니 일단 기대해 보자.
근대 개인적으로 ZZ의 부분은 그냥 패스해버리려나 불길함.
# by | 2012/02/09 20:10 | 애니와 만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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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지온군 때문이다.
덕분에 MS의 발전이 상대적으로 더디어 지게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