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3가 아니야! 아이패드3가 아니야! 뉴 아이패드란 말이야!



드디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새로운 아이패드가 나왔습니다.

이름은 아이패드3가 아닌 뉴 아이패드 입니다.

일단 이름이 변하고 새로운 제품이 나온이상 기존 제품과 비교를 해 봐야겠죠!

1. 프로세서의 변화
A5 에서 A5X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스팩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만 쿼드 코어가 되었습니다. 스마트 태블리에서 쿼드코어를 쓰는 건 애플이 처음인가요? 여튼 A6가 아닌 A5에서 발전한 녀석인데 그래도 쿼드코어라고 한다.
애플이 이제는 성능에도 어느정도 신경을 쓰는 듯하다.

2. 무게 및 뚜께의 증가
베터리 때문에 뚜께와 무게가 증가했다. 무개는 약 30~40 그램 정도? 두깨는 0.8mm정도 증가한 듯 한데... 애플치고는 특이하게 줄이지 못하고 늘렸다. 2세대 쓰는 사람들은 신경이 쓰일거라나? 

3. 카메라 능력 증가
카메라가 500만 화소가 되었다! 거기다 Full HD가능! 엄청난 발전 이라고 하고 싶지만 다른 제품과 비교하면 글쎄? 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뭐 그냥 달려있다는데 만족을 하자고...

4. LTE지원
드디어 LTE를 지원하는 애플의 제품이 나왔다. 하지만 국내는 아직 안된다는거...

5. 레니타 디스플레이 지원
가장 맘에 드는 부분 이 아이패드의 해상도는 무려 2048X1536으로 아이패드2의 4배이며 Full HD도 넘어선다. 우왕~

그리고 놀랍고도 대단한 동일점
1. 가격이 같다
네... 기존 아이패드2와 가격이 같습니다. 아이패드2는 100달러씩 인하요

2. 크기가 같다
여전히 9.7인치

3. 베터리 시간이 같다
9~10시간 동일 합니다


어찌보면 뉴 아이패드는 기존과 다르게 적절하게 성능을 올리고 소비자가 가장 원하는 부분을 수용한 느낌이다.
역시 애플은 100을 할 수 있으면 60~70 정도만 구현 하는 듯 한 느낌이 든단말야.

아이패드2 에서 끝났으니 뭔가 보급형으로 아이패드3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의 애플은 자신들의 이전 제품들을 보급형으로 만들었다.
즉 지금 3GS가 약정되면 무료로 구입할 수 있는 것 처럼 말이다.
애플은 지독하게 자신의 제품 라인업을 지켜왔다. 야예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는 한 말이다. 이게 애플의 장점이다 단점이다. 그렇기에 나는 애플이 계속해서 자신들의 제품 라인업을 지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것 만으로도 나의 마음을 흔들고 있구나!

딱히 필요 없는데도 사고 싶게 만드는 무서운 녀석입니다.

PS 이왕 이렇게 된거 가격좀 싸게해서 들어오면 좋겠다. 어차피 wifi버전 살거니까 말야! 애플아 제품가격 좀 깍아라!!

by 자이언트로보 | 2012/03/08 21:27 | mac is my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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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페퍼 at 2012/03/09 00:09
아이패도3쟈나이!
Commented by 자이언트로보 at 2012/03/10 11:24
악... 이 드립을 이해하시다니!!
Commented by olivaw at 2012/03/09 11:25
뚜께는 뭐고 두깨는 또 뭐냐
Commented by 자이언트로보 at 2012/03/10 11:24
ㅋㅋㅋ 한두번이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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