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루리웹에서 기사를 보다가 재미있는게 있어서 링크 겁니다
[기타] 스퀘어에닉스가 "파이널 판타지 13" PS3 독점을 배신한 이유이 기사를 보니까 재미있는것이 현재 게임시장에 대한 분석을 해 놓았는데 꽤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는 겁니다.
현 게임시장을 세가지로 나누었는데,
1. 휴대용 게임시장
2. 대중적인 시장(Wii)
3. 코어유저 시장(XBOX360 + PS3)
이렇게 세가지 시장으로 나누어진다고 말하고 있죠.
다르게 나눌 수 도 있겠지만 어느정도 수긍은 됩니다. 그러면서 파판13의 멀티배경을 설명을 하는데 2번 시장의 크기와 3번 시장의 크키가 현제로써는 비슷비슷하다는 거죠. 또한 엑박의 선전이 대단하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PS3로만 내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죠.
시장이 분리가 될 수록 게임제작을 하는 회사의 입장은 힘들어 진다고 하네요. 그 말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걸로 보입니다.
지금의 게임시장은 정말 특이하다면 상당히 특이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일단 휴대용 NDS시장과 준 거치형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PSP + PS2시장, 코어시장인 엑박과 플삼, 대중적인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Wii
일단 휴대용 시장과 대중적인 시장은 닌텐도의 거점인데 이쪽은 따로 특별하게 할 수가 없겠네요. 즉 들어오는 것은 괜찮지만 나가는 것은 힘든 시장이죠.
다른 게임을 터치나 위모컨으로 전환해서 들어오는 것은 쉽지만 이것을 밖으로 빼내기는 힘들 겁니다.
준 거치형 시장의 경우는 적당한 퀄러티에 적당한 제작비로 나오고 있으며 보급률도 어느정도 되기 때문에 공략할 만한 시장이지요.
문제는 코어시장인데 최고의 성능 = 돈 으로 연결되는 이 업계에서 멀티라는 것이 필수가 되어가고 있죠. 아마 다음 세대의 게임기들의 경우 이름만 다르고 성능은 모두 비슷해서 all mult + PC 라는 상황이 연출될 거 같습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고요. 즉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게임을 내는 퍼스트 파티를 제외하고는 독점이라는 것이 힘들다는 거죠. 만약 독점이 가능해지라면 코어시장의 엄청난 확대가 필요하죠. 하지만 이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닌텐도를 필두로 한 대중시장의 잠제럭이 엄청나니까요. 글쎄요. 한 10~20년 쯤 지난후 이게 일시저인 현상인지 아닌지 밝혀지겠지만 현제로써는 대중시장이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쉽게 뒤집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게임시장은 위의 세가지 시장이 공존을 하게 되면서 서로 유지적으로 연결되면서 동시에 침범할 수 없는 절대적인 영역을 나누게 될 것 갔습니다(써 놓고 보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 그렇기에 서로 공존을 하는 상황이 연출이 될 수 있죠.
이에 따라 다양한 시도가 나오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게임들이 나오지만 반대로 대작이라고 불리는 게임들 또한 힘들어 지는게 현실이 될 거 같습니다.
뭔가 시도를 하고 싶다면 게발비가 적은 휴대용 시장으로 내면 되고, 어니정도 자금이 된다면 준 거치형시장에 내서 짭짭한 수입을 노릴 수도 있고 좀더 실력도 된다면 대중시장에 도전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일명 돈 많이 들어가는 게임들은 기존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적어신 시장에서 장사를 해야 되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콘솔회사와 손을 잡고나 멀티를 하는 수 밖에 없겠죠.? PC는 보너스고요. 애시당초 엑박 플삼 피시 모두에 적용되는 개발툴도 슬슬 나와있는거 같고요.
그나마 불행중 다행이라면 하양평준화가 없다는 것이지만 이 것은 동시에 상향 평준화 또한 없다는 것을 반증하게 되겠지요.
한가지 다행이라면 메탈기어솔리드4가 예상외의 판매고를 올렸다는 거? 물론 씨리즈 최저의 판매량을 기록하는거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지만 독점작품도 충분히 이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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